• 차체 개선 방안
1. 현재 사용 중인 방탄소재
2. 개선방향
① 강도 그리고 무게
② 내열성
• 유리 개선 방안
1. 현재 사용되는 방탄 소재
2. 개선 방안
• 결론
④ 탄화티타늄 : 티타늄 카바이드라고도 한다. 과 를 소결하여 얻는다. 계로는 최소한 110이상 나오고 산화알루미늄에 첨가하여 소결하게 되면 강옥계열이상의 경도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구성분들은 산업비밀로 유지되어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일부 학계나 업체에서는 탄화티타늄도 아래의 초경합금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2. 개선방향
차체의 개선방향으로는 강도와 무게, 그리고 내열성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 강도와 무게는 비례하므로 강도가 강화되면 무게를 줄일 수 있다.
① 강도 그리고 무게
일반적으로 순도가 높은 티타늄을 얻기가 워낙 힘들어 희귀금속으로 알려져 있는 티타늄은 지구상에 존재량이 9번째의 금속이다. 현재 존재하는 합금 중 최고의 강도를 갖는 합금은 탄화티타늄(TiC)이며, 현재 우주선 재료로 연구되고 있는 것들도 티타늄과 알루미늄, 니켈 등의 합금들이다. 이 중 본 설계에서는 탄화티타늄을 사용할 것인데, 단순히 금속판으로는 방탄성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강판 사이에 섬유를 넣어준다.
삽입할 섬유는 아라미드의 겹으로 이루어진 파라 아라미드로, 복합소재 섬유의 특성상 매우 질기고 에너지를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 때 사용하는 파라 아라미드도, 아라미드의 구성 및 적층에 따라 물성에 큰 차이를 보이는데 이번 설계에서는 기존의 적층에 비해 조금 더 개선된 구성을 해보도록 한다.
파라 아라미드를 적층하는 순서는 para-aramid(내충격열)+Flex felt(충격 에너지 흡수)+para-aramid(에너지 분산극대)+para-aramid(내마찰열)순인데, 각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도 한겹의 아라미드가 아닌 여러 겹의 파라 아라미드이며 설계된 바로는 각각 3겹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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