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구글 전략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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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네이버 vs 구글 전략 비교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기업의 연혁 소개
2. 무선 인터넷 진출 현황과 준비 전략
3. 해외 진출 사례

결론

본문내용

Ⅲ. 무선 인터넷 진출 현황과 준비 전략
와이파이, 와이브로, LTE 등 요즘 언론에서 자주 접하고 있는 단어이다. 바로 이동통신의 최신 기술인 무선 인터넷의 종류들이다. 2007년 애플의 3G 아이폰을 선두로 스마트폰이 전 세계의 화제의 중심에 있다. 2010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5700만대로 56.7% 성장을 기록하였고, 이러한 스마트폰의 고성장은 국내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팽창적인 확산은 무선 인터넷의 관심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유선에서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는 포털 사업자들의 향후 방향도 달라지고 있다.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추어 네이버와 구글은 어떠한 길을 걷고 있을지 알아보자.

1) 네이버

기회 ? < 위협 !
무선 인터넷의 개방은 네이버에게 기회보다 위협적인 요소가 크다. 위치기반서비스(LBS)를 이용한 모바일 광고 등의 新수익원 창출이 기회라면, 기존의 1위 사업자로써 기득권인 네이버는 위협받을 가능성도 함께 증대하는 셈이다. 즉 새로운 시장의 개척은 신규 사업자나 경쟁 사업자에게 시장진입의 기회로 활용되어 상황 역전이 될 수 있다. 네이버는 사업을 확대하지 못하고 오히려 유무선 인터넷 환경 전반에서 영향력이 약화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네이버에게 위협이 되는 요소가 무엇인지 알아보기에 앞서 무선 인터넷 시장의 특징을 짚고 가야한다.

무선인터넷 시장의 특징
① 유저인터페이서(UI)의 물리적인 제한성
작은 화면, 낮은 해상도 등 상대적으로 저사양의 단말기로 주로 사용하는 무선 인터넷은 기존의 유선 인터넷상의 방대한 서비스를 모두 보여주기가 어렵다. 유선은 빠른 속도와 넓은 모니터 화면을 갖춘 PC이므로 웬만한 서비스를 화면에 모두 집어넣는 포털이 유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무선 인터넷의 데이터는 경량화가 필요하고 화면도 작은 환경에서 그러기엔 어렵다. 이렇듯 유선은 완전 개방형 구조라면 무선 인터넷의 서비스 이용은 단말에 한정되어 있다.
② 망 접속 경로의 다원화 : 음성·WiFi·WiBro 등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 접속할 수 있는 경로는 다양하다.
③ 실용적이고 보편화된 가치가 중심이 되고 있다 : 또 다른 Walled Garden의 어필
Walled Garden이란 담장이 쳐진 정원이란 뜻에, SKT의 June, KT의 Show, LG의 오즈를 가리킨다. 즉 위피라고 하며, 이동통신사가 자체 서버 만 접근 할 수 있도록 통제하는 WAP을 말한다. 애플사의 아이폰의 국내 출시는 이러한 이동통신사 저마다의 폐쇄적인 구조를 해체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애플의 앱스토로 대표되는 플랫폼은 또다른 Walled Garden이다. '애플의 앱스토어는 청정지역이다' 란 말이 비유하듯 애플의 앱스토어는 단말기와의 호환성이나 콘텐츠 등록, 다운을 애플사 안에서 관리 받는다. 다른 방향의 폐쇄형 플랫폼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