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국내외 바이오산업동향
Ⅲ.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현황
1. 세계적 명품도시, 글로벌 메디컬 그린시티를 실현한다.
2. 경제자유구역지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기대한다.
3. 오송, 바이오메디컬 허브로 도약한다.
Ⅳ. 오송 생명과학단지 추진방향
충청북도는 지난 1월 오송단지를 세계적 명품 연구도시로 개발하기 위해 오송 그랜드플랜을 발표했는데, 이는 외국 명문대학교와 병원, 연구소, 의료기관 벤처기업 등을 유치해 동북아시아 최고의 메디컬 그린시티로 조성하는 것이다.
글로벌 메디컬 그린시티는 오송 메디컬 벤처타운과 오송 헬스케어 타운, 오창 아카데미타운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송 메디컬 벤처타운은 연구와 비즈니스를 촉진하는 기관으로 보스턴 바이오스퀘어, 마이애미대학 바이오사이언스 센터, 마이애미 대학 당뇨신약‧심장병센터 등이 입주한다.
오송 헬스케어 타운에는 의료관광단지가 입주하고 마이애미 에모리 대학병원과 에모미 대학교가 들어온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의 교육을 제공할 오창 아카데미 타운에는 영재교육을 실시할 마그넷 스쿨과 마이애미 대학교 등을 유치하고자 한다.
이런 대형프로젝트를 통해 오송 첨단복합단지와 메디컬 그린시티에는 세계적 명문학교, 전문병원, 연구소, 벤처기업 등이 들어서 국내 기업과 공동연구가 활성화 되리라 기대할 수 있다.
2. 경제자유구역지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기대한다.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은 오송, 오창,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한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약속하였는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외국투자기업에 대해 소득세와 법인세가 감면되고 외국교육기관과 외국병원의 설립이 허용된다. 특히 오송 첨단복합단지는 특별법에 의해 외국인 의사의 의료행위가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와 수입허가가 간소화되며 첨단복합단지 내 의료 연구 개발 관련 특허 출원 우선 심사 등 특별혜택이 부과되기 때문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외국인 및 외국 기업들의 활발한 진출,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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