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조의 원인
1) 정보적 사회영향
2) 규범적 사회영향
2. 동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Ⅱ. 소수의 영향
1. 소수영향의 정의
2. 소수가 다수에게 영향을 미치는조건
1) 만장일치를 이루지 못하는 다수일 때 소수의 영향력은 강해진다.
2) 소수의 주장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3) 공헌이 있는 소수는 영향력이 강하다.
4) 소수의 주장이 집단 외부의 사회적 추세와 일치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5) 논의되는 문제가 다수의 구성원들에게 개인적으로 관련되거나 중요하지 않다면, 소수의 주장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더 크다.
6) 소수인 집단의 크기가 커질수록 영향력은 강해진다.
7) 소수의 주장이 집단 외부의 사회적 추세와 일치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8) 문제되고 있는 특정 행동이나 태도를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측면에서 소수가 다수와 유사하면 더 효과적이다.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동조에 영향 미치는 요인들에는 ①상황이 애매할 때, ②자신이 잘 모른다고 생각할 때, ③집단에 동조하는 사람이 최소한 3명이 존재할 때, ④집단이 만장일치일 때, ⑤집단이 매력적이거나 권위가 있을 때, ⑥본인의 입장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⑦본인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하기 않았을 때, ⑧집단이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있을 때, ⑨문화가 사회적 기준에 따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길 때 등이 있다.
집단에서 단 한 명이라도 정답을 이야기 하면 동조는 급격히 감소하게 되며, 잘못된 답이라도 다수와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이 존재하면 동조는 감소한다. 또한 만장일치(만장일치가 이루어지면 다수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는데, 여기에는 숫자 3의 법칙이 존재한다. 이것은 동조를 일으키는 데는 3명이나 16명이나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의미한다.)가 깨지면 동조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조직 구성원의 다양성이 중요하다.
Ⅱ. 소수의 영향
개미들의 군집(群集) 생활을 깊이 연구한 곤충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 많은 개미들 중에 20%만이 일을 열심히 하고 나머지 80%는 빈둥빈둥 놀기만 한다고 한다. 얼핏 보기에는 개미들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며 열심히 일하는 것 같지만 효율성과 생산성 면에서 보면 20%는 열심히 일을 하고, 80%는 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인간의 집단에서도 발견된다. 즉, 사회의 한 집단이 유지되고 발전하는 것은 그 구성원 전체의 힘과 노력에 의해서라기보다 단지 20% 정도의 핵심적인 엘리트의 활약에 의한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개미의 집단 구성원 중 열심히 일하는 20%의 무리를 따로 빼내어 한 무리를 만들어 놓고 관찰해 보았더니 그 개미들 가운데서 또 20%만이 열심히 일을 하더라는 것이다. 이를 ‘파레토의 법칙’이라고 한다.
또한, 참신하고 독특한 관점을 지닌 소수는 다수의 입장을 변화시킨다. 아무도 믿지 않던 지동설을 끈질기게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처럼 인류의 문화 기술적 진보는 혁신적 사고를 지닌 많은 소수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 소수는 다수의 입장과 상반되는 의견을 제시하기 때문에 집단의 조화를 저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수로 하여금 문제를 더 신중하게 생각하도록 하고, 대안을 고려하도록 하며, 창의적 사고를 자극함으로써 집단의 기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킨다.
1. 소수 정의
소수는 여러 가지로 구별되고 정의 될 수 있다. 소수집단이란, 단순한 숫자상으로 다수보다는 적은 구성원의 집단을 소수집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큰 사회 안에서 문화적·민족적·인종적으로 구별되는 특수집단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 사회 안에서 지배집단에 종속해 있는 집단을 가리키며 그 규모보다는 종속성이라는 성격이 소수 집단을 규정한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반투족은 백인에 종속된 소수집단으로 분류되나 수적으로는 오히려 백인보다 많다.
사회학적으로는 소수집단은 매우 특이한 사회원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의 다수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특수하고 알기 쉬운 특징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회의 지배세력과 분리된 소수는 사회 참여의 권리가 막혀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 보상에서도 평등한 몫을 차지하지 못한다.
이러한 소수가 다수에게 어느 조건에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에서 알아보고자 한다.
-심리학의 힘 P / 전우영 / 북하우스
-집단심리학 / Donelson R. Forsyth 저 / 서울대학교 사회심리학 연구실 편역
-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sug.pre&where=nexearch&query=%B8%F9%B0%ED%B8%DE%B8%AE+%B9%F6%BD%BA+%BA%B8%C0%CC%C4%E0
- KT 광고 중 ‘다 그래를 뒤집어라’
- 그린피스 광고
http://blog.naver.com/pinocchio082?Redirect=Log&logNo=10085003256&vid=0
- 동성애 찬성에 대한 브레드피트 기사
http://www.ukopia.com/ukoHollywood/?page_code=read&uid=116725&sid=31&sub=3-15
- 파래토의 법식
http://media.miraeasset.com/mirae_media.contents.contentsDetailView.twf?series_cd=M0000003&contents_cd=30
- 지동설 주장의 시초
http://home.ebs.co.kr/jisike/content_mov_detail.jsp?enc_seq=3045491&command=vod&chk=T&client_id=jisike&menu_seq=1&col=lecture_name&str=교수의 장&order=1&order_direct=desc&cate_div=main&&cur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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