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안네의 일기 감상 및 비평
2)줄거리 및 감상
처음에는 남이 쓴 일기를 봐서 나에게 교훈이 되는게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난 뒤로 나는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었다.
안네의 일기는 1929년 6월 12일에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이라는 곳에서 태어난 소녀이다.
어느 생일날 선물로 받은 일기장이 너무 맘에들어 이름을 키티라고 짓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자신의 비밀이나 고민거리를 항상 이 일기장에 털어놓는다.
이 일기는 1942년 6월 14일에 시작되어서 1944년 8월 1일까지 안네의 일상생활들이 기록되어 있고, 1944년 8월 1일에 끝나는데 그 시간속에 안네의 짧고도 기쁘고 슬픈..
그리고 힘들고 비참한 생활모습들이 잘 들어나 있다.
안네의 마지막 일기가 쓰여진 지 사흘 뒤인 8월 4일, 안네의 아빠 오토 프랑크 씨는 은신처의 생활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가느다란 희망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한순간, 그가 다락방에서 들은 낯선 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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