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본 차 종류
3.일본 차 특징
4.다도 예절
5.꽃보다 남자 8화
6.결계사 40화
따기 전에 직사광선을 차단해 재배 한다.
선명한 녹색의 찻잎으로 독특한 단맛과 향기가 있다.
복잡한 공정을 통해 수확되는 차이니 만큼, 희소성도 있고 비싸다.
40도~50도의 미지근한 물에 처음은 보통 1~2분 정도,
그 이후부터는 40초~1분 정도 우려낸다.
Ⅱ. 煎茶(전차: 센차)
일본의 대표적인 녹차로 일본 녹차의 80%이상이 이에 해당한다.
찌고 말린 찻잎에서 잎 부분만을 모은 차다.
찌기의 가감, 불의 가감에 따라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다.
온도가 60도 ~ 80도 정도의 물에서
40초~1분 정도 우려서 마신다.
Ⅲ. 深蒸し茶(깊이 찐 차: 후카무시차)
찻잎을 제조 할 때 찌는 시간을 길게 하여 떫은맛이 적다.
잎의 섬유질이 부드럽게 되어 푸른빛은 짙고 깊은 맛이 있다.
Ⅳ. 抹茶(말차: 맛차)
교쿠로 또는 센차 등을 갈아서 가루 형태로 만들어낸 차이다.
간편하게 뜨거운 물에 넣어 휘휘 저어 마시면 끝.
다도와 요리, 과자에 이용 된다.
Ⅴ. 莖茶(경차: 쿠키차)
센차나 교쿠로, 맛차 등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줄기 부분을
모아서 만든 차다.
특히 교쿠로의 쿠키차는 카리가네라 불리우는 매우 귀한 차다.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Ⅵ. 番茶(번차: 반차)
찻잎의 딴 곳을 고르게 하기위해 깎아낸 딱딱한 잎이나 커져서
딱딱해진 찻잎을 따서 만든 차이다. 떫은맛이 적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Ⅶ. ほうじ茶(호우지차)
번차를 강한 불로 볶은 차로 고소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볶는 과정에서 떫은맛이 적어져 아이들에게도
권할 수 있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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