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상가] 순자의 사상을 통한 열린교육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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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사상가] 순자의 사상을 통한 열린교육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성악설

2. 사회적 분위기

3. 교육의 중요성

4. 합리주의

5. 열린교육에 대한 나의 견해 (순자의 사상을 통한 열린 교육 고찰)

본문내용
1. 성악설
우리는 순자 하면 성악설(性惡說), 그러니까 사람의 타고난 본성이 악하다는 주장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이와 반대되는 주장으로 맹자(孟子)의 성선설(性善說)을 떠올리게 된다. [순자]의 제23편의 제목이 '성악'(性惡)인데, 그 첫머리에서부터 순자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의 타고난 본성은 악이며, 사람의 선한 요소는 모두 후천적으로 노력하여 얻어진 것이다. 사람의 타고난 본성을 생각해 보면, 이익을 좋아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그런 성질대로 살아간다면 결국 서로 다투고 빼앗기만 할 뿐, 도무지 양보는 없게 된다. 또한 태어나면서부터 사람은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그러한 성질대로 살아간다면 결국 남을 다치게 할 뿐, 신의나 신뢰는 없게 된다.'

2. 사회적 분위기
순자라 부르는 순황(荀況: 순경(荀卿) 또는 손경(孫卿)으로도 불린다.)은 중국이 여러 나라로 나뉘어져 서로 극심하게 다투던 전국(戰國) 시대(기원전 403~221) 말기에 태어나 활동한 사람이다.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출생 및 사망 연대만 해도, 기원전 4세기 초 중반에서 3세기 중반 사이 정도라는 대략적인 연대만을 추정할 수 있다. 비록 정확한 생몰 연대를 확정하기는 힘들지만, 여하튼 그가 중국 역사상 가장 극심한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태어나 활동했다는 점만은 확실하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시대 배경을 통해 그의 이른바 성선설을 이해해 볼 수 있다. 요컨대, 인의와 예절이 땅에 떨어지고 사람들이 서로 다투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에 급급했던 시대였다. 나라와 나라 사이도 그러했고, 개인과 개인 사이도 그러했다. 순자가 고민했던 것은 바로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하면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3. 교육의 중요성
철저한 교육을 통해 사람의 잘못된 품성을 바로 잡아야 개인과 개인, 나라와 나라 사이의 갈등과 반목이 잦아들고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그는 교육의 중요성을 무척 강조한다. [순자]의 제1편이 바로 권학(勸學), 그러니까 '학문을 권한다'는 주제인데, 여기에서 학문이란 옛 성인이 제정하여 남긴 문물제도와 예법에 대한 지식을 쌓고 자신의 품성을 열심히 갈고 닦는 그런 공부를 뜻한다. 순자는 사람들이 그런 학문에 전념하기를 마치 '쇠를 숫돌에 갈 듯', '나무를 먹줄로 그은 직선에 맞추어 깎듯'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1편 '권학'의 첫머리)

참고문헌
황용길(1999). 열린 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 서울: 조선일보사
정장철 역해(1994). 순자 (荀子), 혜원문화사.
노상우(2004). 교육의 역사와 사상, 교육과학사.
네이버 백과사전(http://opendic.naver.com/100/entry.php?entry_id=14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