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프로타고라스 그는 누구인가?
2. 소피스트로서의 교육활동
3. 소피스트 교육학의 혁명적 성격
Ⅲ. 결론
1. 프로타고라스 그는 누구인가?
그는 소피스트로 자칭한 최초의 인물이다. 아테네를 여러 번 찾았고, 만년에는 시칠리아섬에 있으면서 명성을 떨쳤다. 아테네에서는 페리클레스와 친교를 맺었고, 새로이 건설된 남 이탈리아의 식민지 투리오이(BC 441)의 헌법을 기초하였다. 그의 유명한 인간척도설(人間尺度說)은 플라톤에 의해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는 존재하는 것의,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의 라는 말로 전해진다. 이 말의 해석은 여러 갈래이나 일반적으로는 진리의 기준을 개개의 인간의 감각에서 찾으려는 것으로 보는 해석이 유력하며, 그 때문에 이 말은 절대적인 진리의 존재를 부인하고 상대주의를 표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우주의 이법(理法)에 관해서 과학이 주장하는 것에 회의를 품었고, 신의 존재에 대해서도 불가지론(不可知論)의 태도를 취하였다. 아테네에서 활동하던 소피스트 중에 프로타고라스는 최고령자였고 여러 면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존재하는 것의,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의 척도이다."라는 명제로 잘 알려져 있다.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는 그의 명제는, 인간이 어떤 사물에 대해 획득할 수 있는 모든 지식은 그의 능력들에 의해 제한된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신(神)들에 대해, 나는 그들이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알 수 없을 뿐이다. 그들의 모습이 어떠 한지도 알 수 없다.
2)파이데이아= Paideia: 고대 그리스의 교육사상/ 오인탁 지음. 학지사 2003년
3)현대교육철학 / 오인탁 지음.서광사, 1990년
4)프로타고라스의 인본주의적 회의주의 / 김귀룡 人文學志 vol.20 논 001.3 충북대
5)http://www.poori.net
6)http://myho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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