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유진그룹 및 산업에 대한 소개
3. 유진그룹의 하이마트 인수 배경
4. 하이마트 인수 후 유진그룹의 성장과 위기
5. 현재의 상황 및 향후 전망
본격적인 M&A 행보는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서울증권과 계열사인 서울자산운용, 서울선물을 인수하며 금융부문에 진입했다. 올 들어 지난 2월 택배업계 성장률 1위인 로젠택배를 인수했고, 한국GW물류와 한국통운도 그룹에 편입시켰다. 7월에는 코오롱, CJ그룹을 제치고 2기 로또 복권 사업권도 따냈다. 지난해 6월 대우건설 인수전에서는 만만치 않은 저력을 발휘하며 막판까지 금호아시아나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유진그룹의 회사매출액 호경업/홍원상 기자, “하트로 하이마트 잡았다.”, 인터넷조선, 2007/12/10
하이마트를 인수 직전인 2007년 2월까지 유진기업의 주식액이 꾸준한 상향세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유진기업의 기업이미지, 매출순이익 등이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유진기업의 증권현황 네이버증권 ‘유진그룹’ 검색
2) 유진기업의 위기
“M&A의 귀재로 주목받는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유진이 재계 30위권으로 급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그의 거침없는 공격경영이 한몫했다. 그러나 최근 유동성 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유 회장은 지난 2004년 고려시멘트를 시작으로 2007년 로젠택배, 한국GW물류, 한국통운, 서울증권, 하이마트를 잇달아 인수합병(M&A)해 일약 M&A시장의 ‘스타’로 떠올랐다. 1969년 군납 건빵 식품회사로 출발한 유진이 M&A를 통해 물류, 유통, 금융, 건설소재 등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며 그룹 면모를 갖추게 된 셈이다.
그러나 악재는 또 있다. 유진그룹은 짧은 기간에 여러 기업들을 한꺼번에 인수한 만큼 계열사들의 행보도 순탄치 않다. 유진그룹 계열 자산운용사인 유진자산운용이 지난달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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