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송방식이란게 뭔가?
▶ 전송방식 왜 논란인가?
▶ 미국식 VS 유럽식, 과연 어떤 장단점이 있나?
▶ 이동수신, 그토록 중요한가?
▶ 유럽식은 난시청이 많이 생긴다는데?
▶ 지금와서 바꾸면 비용 엄청든다?
▶ 디지털 TV가 나아가야 할 방향
결 론 : 디지털 TV 해법, 어떻게 풀어나갈까?
작년 11월말, KBS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도대체 왜 디지털TV, 디지털TV라고 하나 해서 관심있게 지켜봤었는데, 업계의 현안이 무엇인지, 정보통신부와 언노련이 왜 그렇게 팽팽히 대립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꽤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학기의 시간을 통해 방송계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된 디지털TV 미국식이냐, 유럽식이냐하는 문제와 관련해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더욱 관심이 가서, 관련정보를 찾아보고 다시 방송사 싸이트에 가서 다시보기를 통해 그 방송내용을 찾아봤다.
모든 것이 0과 1의 숫자로 지배되는 디지털시대, 방송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신호로 바꾸는 디지털TV로의 전환을 준비하며, 2010년이 되면 지금 집에 있는 TV 수상기로는 TV를 볼 수 없다는 일상의 변화가 일어난다. 기존 아날로그 TV는 디지털 신호를 복원할 수 있는 인코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디지털방송시대를 준비하는 시청자들 역시 디지털 방송을 시청하려면 반드시 디지털TV 수상기를 사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은 아날로그 방송과 디지털 방송을 동시에 방송하기 때문에 별도의 수상기를 구매하지 않고도 방송을 시청할 수 있지만 지상파 TV 디지털 전환계획이 완료되는 2010년 후에는 TV시청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지털 TV를 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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