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사회과에 대한 관점 -유형론을 살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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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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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업시간에 엥글의 세 가지 유형에 비추어 사회과의 본질을 언급했다. 첫째, 시민성 전달교과로서, 둘째, 사회과학을 가르치는 교과로서, 셋째, 반성적 탐구능력을 길러주는 교과로서 말이다. 나는 이러한 유형을 한명의 교사로서 하나의 유형을 선택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생각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것은 안 될 말이었다. 여러 입장들이 혼합되어 일종의 타협책으로 교재구성이 될 경우, 이것은 어지러운 교과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미친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 교과의 하위 요소인 교사와 학생들에게 혼란만 던져줄 것이다. 따라서 예비교사인 본인은 교과구성과 관점을 명확히 세울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세 가지 유형 중, 사회과학을 가르치는 교과의 유형을 들어보자. 이 유형은 사회과는 사회과학이다, 시민적 자질은 사회과학의 학습 결과로 얻어질 수 있는 습득의 결과로 보는 입장이다. 이 유형의 단점은 사회과학의 고유한 지식만 학습될 뿐이지 민주 시민으로서 직면하는 실용적 문제는 간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교사의 강의와 교과서 위주의 암기로 인한 이론적 지식의 전달을 중시하며, 결과로서의 지식을 강조하지만 과정으로서의 지식은 소홀히 다룰 수 있다. 즉, 자료수집, 해석, 추론, 가설설정, 일반화 등과 같은 연구 과정들이 학습자들의 무관심에 묻
참고문헌
남호엽(2003) 『사회과교육세미나』“사회과의 성격과 사회과의 교재관” 외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