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 미디어의 선정성과 성범죄 증가의 관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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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매스 미디어의 선정성과 성범죄 증가의 관계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개념적 정의 및 이론적 배경
2. 자본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성 상품화
3. 실증적 분석

Ⅲ. 결론
1. 대안점
2. 토론 및 전문가의 의견

Ⅳ.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
본문내용
기존의 매체들 이외에도 현대 사회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뉴미디어 매체들 역시 이러한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최근 인터넷의 보편화로 인해 UCC 동영상, 블로그와 같이 누구나 미디어의 생산자가 되어 제작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프로슈머들은 기존의 매체들에 비해 제한되지 않은 온라인 영역에서 자유롭게 미디어를 생산해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칫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컨텐츠들이 생산되어도, 이를 막거나 규제할 뾰족한 수가 없다.
물론 미디어의 성 상품화 현상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성 상품화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홍보 수단이기 때문에, 강력하고 자극적인 컨텐츠들은 소비자에게는 소비 욕구를 자극시키고 미디어 수용자들로부터 컨텐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소비자들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미디어의 경우에는 시청률을 높여 이윤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경제적인 이윤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인간, 특히 여성을 동등한 인격이 아닌 상품의 일환으로 취급하는 미디어의 태도가 과연 옳은 것인지는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자본주의와 남성중심주의가 결탁해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서 상품화시키는 미디어의 태도는 인간의 존엄성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디어 또한 경제적인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 경제적인 가치만 쫓기에는 미디어가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예를 들어 방송 매체를 살펴보면, 방송은 단순한 상업적 이익뿐만 아니라 다수의 이익, 즉 공익을 위해 만들어져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미디어는 대중에게 끼칠 영향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디어가 여성을 인격적 존재가 아닌 성적인 도구로 취급하게 되면, 그것을 수용하는 대중들 역시 미디어가 하는 대로 똑같이 여성을 성적 상품으로 여기게 된다. 즉 미디어가 대중들에게 성에 대한 왜곡된 관념을 주입시켜 사회적으로도 잘못된 성 관념을 고착화시키게 되는 것이다.


3. 실증적 분석

1. 현황

(1) 최근 나타난 성범죄 관련 이슈

▸강호순 연쇄살인사건
강호순(1969~)은 2005년 10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장모 집에 불을 질러 장모와 처를 살해한 이래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경기도 서남부에서 연쇄적으로 여성 7명을 납치하여 살해하였다. 강호순에 대하여 1심과 2심에서 살인·현주건조물 방화치사·존속살해·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고 강호순은 상고하지 않아 2009년 8월 3일 사형이 확정되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조두순 사건
조두순 사건(일명 나영이 사건)은 2008년 12월에 대한민국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한 교회 안의 화장실에서 조두순이 8세 여아를 강간 상해한 사건이다. 사건 초기에는 잘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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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경,『방송학원론』,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오택섭 외 공저, 『뉴미디어와 정보사회』, 나남
홍성열, 『범죄심리학』, 학지사
이상현(2004), 『범죄심리학 제 3판』, 박영사
다자키 히데아키, 김경자, 『노동하는 섹슈얼리티』, 삼인
한금윤, 『현대 사회의 성과 문화』, 소통
한금윤, 『현대 사회의 성과 문화적 재현』, 숙명여자대학교출판부
양해림 외 공저, 『섹슈얼리티와 철학』, 철학과 현실사
임인숙 외 공저, 『현대사회와 섹슈얼리티』, 고려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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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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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219006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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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성폭력 피해아동 73%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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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포르노물 대검 차원서 직접 수사해야”..홍일표 의원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795117&cDateYear=2009&cDateMonth=10&cDateDay=19
끊이지 않는 ‘롤리타 범죄’ 막을 길 없나, 비틀린 그들의 취향 ‘소아기호증’
http://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3
섹시댄서가 신동? 어린이 성적대상화 방송금지 여론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93015230996141&outlink=1
[시사 이슈로 본 논술] 여성 연기자의 인권 침해 해결책
http://news.nate.com/view/20100513n00690
잇따른 성범죄 막으려면…
http://news.nate.com/view/20100309n18146
[사설] 위험 수준을 넘어선 성범죄 막을 방도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1186&yy=2010
서울 성범죄 가파른 증가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0077632
[해외이슈] ‘롤리타’에 빠진 일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62&aid=0000002623
"성매매 금지가 성범죄 늘려" 주장에 "무식·위험" 반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317152416
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 뮤비 선정성 논란 덕에 '1위 등극'
http://www.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84977274
"포르노 증가하면 성범죄 감소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129570
성범죄자 10명 중 4명은 상습법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12622
성범죄 10년새 ‘두배’ 급증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812533&cp=nv
연쇄강간범 ‘비밀노트’ 내용 공개, ‘통제형’ 김길태가 ‘폭력형’ 조두순 이긴다
http://www.ilyoseoul.co.kr/show.php?idx=87979&table=news_society&table_name=news_society&news_sec=004
'네이키드 스시' 방송논란 "너무 선정적"
http://image.search.daum.net/dsa/search?w=imgviewer&q=%BC%B1%C1%A4%C0%FB+%B9%E6%BC%DB&SortType=tab&lpp=30&page_offset=10&page=1&olpp=&opage=&od=eJfG5000
우리 아이 손엔 '걸그룹 에로 동영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7/2010012700131.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어른은 몰라… 청소년 파고든 음란 '뮤비(뮤직 비디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7/2010012700104.html
가요계 코드는 "야하게, 더 야하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7/2010012700108.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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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8/2010012800063.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공중에 뜬 심의 체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9/2010012900126.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야해야 팔린다? 다시 도마 오른 연예프로 '선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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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읽기]'과도한 염색'규제 서태지만은 예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38&aid=0000023628
[건강]엿보기…그 위험한 본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0163505


사진
http://cafe.daum.net/Jinkie/Beyh/147?docid=1H0EO|Beyh|147|20090813023507&q=%BC%B1%C1%A4%C0%FB%C0%CE%20%B1%A4%B0%ED&srchid=CCB1H0EO|Beyh|147|20090813023507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star_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370620

영상
http://video.nate.com/21309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