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신생아, 미숙아의 활력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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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아과] 신생아, 미숙아의 활력징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신생아, 미숙아의 활력징후

1. 심박수
2. 호흡수
3. 체온
4. 혈압

* 참고자료


본문내용
3. 체온: 태아의 중심 체온은 모체보다 1도씨가 더 높다. 태반은 태아에서 생산된 열을 발산시키는 기능을 한다. 출생 후에는 스스로 체온 조절을 하여 환경 온도가 변하더라도 체온을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하나, 조절 기능은 아직 미숙한 상태이다. 신생아에서 체온 조절이 힘든 것은 열을 생산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열손실이 쉽기 때문이다. 신생아는 열손실을 보상하기 위해서 기초 대사를 증가시키는 등 여러 활동을 하는데 이 떄 산소가 소모된다. 따라서 환경온도가 몇 도씨만 떨어져도 신생아에게 필요한 산소량이 급증한다. 정상 중심 체온(36.5~37.0도씨)을 유지하면서 열생산이 최소인, 즉 산소 소비량이 최소가 되는 환경 온도를 중성 온도 환경이라고 하며, 신생아의 체중이 작을수록, 출생 후 경과 일수가 적을수록 높다. 아기의 체온은 액와에서 재야 한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 2~3일은 적어도 4시간마다, 그 후에는 8시간마다 측정한다. 액와 체온의 정상 범위는 36.4~37.0도씨이다. 미숙아는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만삭아보다도 덜 발달되어 있으므로 저체온이 쉽게 온다. 또 발한 기전이 미숙하기 때문에 열을 잘 발산할 수 없어 환경온도가 너무 높으면 고체온이 올 수 있다. 보육기는 따뜻한 대기 환경과 표준 습도를 유지하여 체온을 유지시킨다. 저체중 출생아는 중성온도 환경에서 간호를 받을 때 생존 가능성이 향상된다. 보육기만으로 체온 유지가 힘든 미숙아에서는 열보호막을 사용하거나 모자 또는 옷을 입혀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복사형 보온기는 중증의 신생아에서 보육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4. 혈압: 신생아에게 가치 있는 진단적 보조 방법이다. 신생아 혈압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혈압수치 자체가 아니라, 혈압과 연관된 환자의 임상증상과 의학적 판단이다. 일반적으로 미숙아와 만삭아 모두 출생 첫 주 동안 하루에 1~2mmHg씩 상승하며 그 후 6주 동안은 한 주당 1mmHg씩 상승한다. 저혈압의 정의는 평균 동맥압을 기준으로 사용하며 재태주령에 따른 MAP는 재태주령의 주수에 10mmHg를 더한 값 또는 출생체중(kg)*10+20으
참고문헌
-홍창의 소아과학 제 9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