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마시멜로이야기 독서보고서

 1  [서평]마시멜로이야기 독서보고서-1
 2  [서평]마시멜로이야기 독서보고서-2
 3  [서평]마시멜로이야기 독서보고서-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서평]마시멜로이야기 독서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요약]

[비판 점]

[느낀 점]

[적용 점]
본문내용
[비판 점]
‘마시멜로 이야기’의 첫 느낌은, ‘공감이 가지 않는다.’였다. 미국에서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마시멜로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우리나라의 초코파이에 들어있는 하얗고 쫀득쫀득한 젤리 같은 것을 초코가 없이 먹는 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다소 충격적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코파이를 먹는데, 그 안에 마시멜로 때문에 초코파이를 먹지 않는다고 하고, 또한 어떻게 겉 빵만 잘 떼어서 먹는 친구들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이야기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마시멜로’에 대해 공감을 할 수 없기에, 어떤 이야기인지 내용을 파악했지만 마음깊이 공감할 수는 없었다. ‘잘 참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까짓 안 먹고 말지 뭐’라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문화차이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과 미래를 바라보고 현실에서의 유혹을 참는 사람의 유형을 대조시키면서 설명하는데, 그 ‘성공’에 대한 개념이 너무 추상적으로 나타나있다. ‘해피어’라는 책을 보면,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성공적인 사람으로 보는 사람을 라고 이야기 한다. 성취주의자들에 대해 안도감과 행복을 혼동하는 성취주의자는 계속해서 목표를 좇고, 목표를 달성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며 착각한다고 설명한다. 나는 그 말에 동의한다.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간과하고 있는 것은 성공에 대한 맹목적인 긍정적 견해이다. 그저 사회에서 성공하게 되면 좋은 것인가? 그것이 참된 행복의 길인가? 그것이 삶의 목적인가? 그런 것들을 간과한 채 성취주의 적 이야기로써, 성취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