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을 통해본 일본청소년들의 문제점
우리나라에서도 학원 폭력이 기승을 떨치고 있지만 이지메처럼 한 학생만 은근히 괴롭히는 일은 일본보다 훨씬 드물다. 누군가 말하기를 한국 사람들은 약자가 괴롭힘을 당하면 누군가가 꼭 약자 편에 서서 도와주기 때문이라고. 일본의 이지메는, 이지메 당하는 학생을 도와주려다간 역시 같이 이지메를 당하기 때문에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도 없거니와 오히려 괴롭히는 정도가 약해 보였다가는 자신도 이지메 당하지 않을까 두려워서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내가 본 일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한나라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 한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는 배틀 로얄이라는 일본영화가 개봉을 했다. 그리 큰 흥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네티즌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았던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 대부분이 '어처구니가 없다'라는 ...
범죄백서(일본 법무성)
일본적 자아 (미나미 히로시)
일본문화의 숨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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