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글로벌 경제
가. 글로벌 금융위기
나.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G20 정상회의의 대응
다. 지역주의의 확산
라. 도하개발의제(DDA) 협상
3. 동아시아 지역경제
가. 중국의 정치·경제적 부상
나. 동아시아 수출의 역외 의존성과 동반 침체
다. 동아시아 글로벌 생산네트워크 강화
고성장 – 물가안정 ‘골디락스’(Goldlocks) 시대를 누리다.
2007년 말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문으로 2008년 들어 세계경제는
미국 발 금융위기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금융위기가 현실화되었고,
세계 각국은 거액의 구제금융을 금융권에 지원했지만 위기는
오히려 확산되었다.
⇒ 미국경제의 후퇴와 미국 발 금융위기로 세계경제가 타격을
받음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세계경제 성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정부의 재정여건이 악화되면서
또 다른 위기를 초래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와 과도한 부채
대표적인 사례로 그리스, 스페인, 아일랜드, 포르투칼 등
불확실성
경기부양을 위해 세계 각국이 막대한 자본을 투입
→ 자금을 회수하는 출구전략의 시행을 주장하는 G20
그러나, 2010년 4월 G20회의에서 출구전략은 각국이 알아서
하기로 결정됨으로써 출구전략 시행으로 세계경제가
더블딥으로 빠질 가능성이 제기됨
중국경제가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부동산가격 거품 붕괴 우려와
미.중 간 갈등으로 중국이 미국국채를 매입하지 않거나 매각할 경우의 국제금융시장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보호무역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우리나라는 상대국의 보호주의 조치에 취약한 편.
G20 정상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보호무역주의 배격 및 원상복귀
논의를 주도해 나름대로 성과를 이끌어냄
G2O 경기부양공조에 나서다
보호무역주의 확산을 억제하는데 크게 기여
세계경제의 향배에 따라 보호주의가 다시 기승을 부릴 가능성
보호무역주의를 배격하면서도 다른 국가보다 앞선 환경 관련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녹색보호주의를 모색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국제사회의 대응이 필요한 상황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