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벤치마킹 사이트 분석
3. 유저 시나리오
4. 로고
5. 콘텐츠 리스트
6. 레이블링 시스템
7. 그리드
8. 페이지 디자인 - 서브
9. 스토리보드
10. 이미지 맵
11. 컨셉 정의_ 컬러톤
-높아지고 있는 개성의 중요성
-급속하게 변화하는 사회 ▶ 급속하게 변하는 패션
-온라인의 시장의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패션
- 그러나 패션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에 네티즌들을 만족시켜줄 만한 사이트가 없음
아이템 목적
-네티즌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 제공
-패션 아이템 의 정보제공
-정보제공을 통한 구매경로 제공
1) 네티즌 참여 위주의 사이트
①해피 코디(http://happycodi.co.kr)
- 네티즌의 참여로 이루어진 사이트
- 패션 목적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
EX) 성별 코디, 상황 별 코디, 최신 코디
- 가상 코디 가능
- 일부 패션 아이템의 온라인 쇼핑몰과의 링크 활성
BUT
- 전문적인 패션 정보가 없음 ▶ 패션 코디의 신뢰성이 떨어짐
- 패션 아이템과 링크 된 홈페이지가 제한적임
- 오프라인 구매처를 알기 어려움
▶유저 시나리오
1. 점심을 먹고 컴퓨터를 킨다. 스타일렛으로 들어간다.
2. 창이 열리면 로그인 버튼을 누르고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홈페이지 스크롤을 조절해 대문을 살펴봄
3. 잡지 내용, 기사, 코디 등을 훑어보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오른쪽 하단의 출석체크 란으로 바로
들어간다. 출석체크를 한 후, 제공되는 단추를 받는다.
4. 다시 메인 페이지로 돌아가 화면을 훑어보지만 역시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스타일픽 메뉴로 들어감
5. 가장 상단에 등록되어 있는 today-pick을 훑어본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는지 화살표를 클릭해 옆으로
넘기는데, 이것은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하나의 제품만이 앞에 부각되고 그 넘어가는 시간이 오래 걸
려서 두 개 정도만 넘긴 후 그냥 스크롤을 아래로 넘긴다. today-pick을 평가해 단추를 받고 싶지만 아
무거나 클릭하고 싶지는 않다.
6. 의류 분류에서 구매 예정인 '데님팬츠'를 찾아보기 위해 메뉴에서 데님펜츠를 선택한다.
7. 마음에 드는 바지를 클릭한다. 상세 컷을 보고 싶지만 사진이 하나만 등록되어 있다. 그러나 해당 쇼핑
몰로 이동해서 상세 컷을 볼 정도로 맘에 들지 않음. 다시 뒤로 돌아와 마음에 드는 바지들을 찾는다.
8. 이러한 행동을 몇 번 거듭하다가 결국 바지 보는 것을 포기하고 스타일북 메뉴로 들어간다.
9. 갖고 있는 티셔츠에 어울리는 바지와 가방, 신발을 찾기 위해 나의 티셔츠와 비슷한 제품을 찾아 끌어
다 놓는다. 바지와 가방, 신발을 돌아보고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끌어다 놓는다. 그러나 상품 사이
이 제각각이라 사람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화면을 가득 채우는 큰 사이즈의 바지, 흰 배경이 그대로
드러나 다른 제품을 가리는 신발 등등으로 스타일북 화면이 채워진다. 상품 배경 삭제 버튼을 클릭해
보지만 사이즈는 변함이 없고, 사람에게 코디되어 있는 상품은 여전히 사람의 형상이 남아 짜증내며
취소 버튼을 누른다.
10. 엔조이 메뉴로 간다. 단추로 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들이 진행 중이다. 소장하고 있는 단추로 스타 벅
스 커피를 입찰 신청하고 다른 이벤트를 둘러본다. 그러나 지난주와 똑같은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재미가 없다.
11. 로그아웃하고 창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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