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파병]이라크전 파병의 관한 견해
먼저 우리 나라의 현재 상태부터 알아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 나라는 지난 2일 국회의 통과로 파병을 확정지은 상태이며 파병날짜까지 잡힌 실정이다. 노무현대통령은 경제적인 이유와 국가의 안보, 그리고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파병을 통과 시켰다고 한다. 이것은 전부 틀린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파병을 꼭 시켜야한다는 절대적인 이유 또한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번 이라크전은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할만한 마땅한 명분이 없다. 미국이 내운 명분으로는 독재자 후세인의 척결과 생화학무기를 이라크가 보유하고 있다는 걸 내세우고 있다. 후세인이 독재는 분명하지만 이라크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이 이라크수도인 바그다드를 점령한지 6일이 되어가지만 밝혀진바가 없다. 명분이 있다면 9.11테러의 지원국이란 사실이다. 이렇듯 이번 전쟁은 명분은 억지로 만들어 낸듯한 느낌을 받게 만든다. 예를 들어 저번 아프카니스탄의 전쟁에서는 9.11테러로 인한 명분은 충분했으며 반전여론도 그다지 크지 않았다. 이번 이라크전은 너무 상반된다. UN안보리의 통과도 받지 못했다. 이것은 전세계가 평화를 위해선 전쟁을 원치 않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반전운동이 활발히 펼쳐지는데 이런 전쟁에 우리 나라가 파병을 한다는 건 처참한 살상현장에 보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미 여러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음을 뉴스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우리 나라가 파병을 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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