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학] 옛집과 변형된 현재의 주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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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거학] 옛집과 변형된 현재의 주거모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움집
2.초가집
3.기.와집
4.너.와집
5..귀틀집
본문내용
우리 나라에서는 기원 전후한 시기에 궁궐이나 큰 건물에 기와를 덮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예전에는 기와를 만들 때, 큰 틀 안에 모래와 흙 그리고 물을 붓고 나서 소로 하여금 이리저리 밟고 다니도록 해서 잘 이긴 뒤에, 이 흙을 기틀에 넣어 꼴을 잡아 말리고 잿물을 발라 가마에 넣어 구었다. 서민 가옥의 기와 일은 먼저 암기와를 나란히 깔고 사이사이에 숫기와를 덮고 나서, 숫기와 앞에 흙과 백토로 빚은 아귀토로 막는 것으로 끝이 난다.  지붕 마루에는 적새라 하여 암기와를 여러 겹으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숫기와를 덮는다.  어떤 기와집에서는 복문이라고 하여 적새 위에 숫기와를 얹을 때, 한가운데의 두 장을 서로 어스러지게 팔자(八字) 모양으로 마주 세워 두는 일이 있다. 팔작 지붕의 경우에는 지붕 마루마다 망와라 하여 도깨비 모양의 암막새를 얹는다. 망와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갈수록 귀면에 가까우나 뒤에 점차 약화되어 왔으며, 곳에 따라서는 태극이나 주역무늬가 새겨진 것을 쓰기도 한다. 이러한 망와는 잡귀를 물리쳐 준다는 속신에서 비롯된 것이다
귀틀집이란 큰 통나무를 우물 정자 모양으로 얹고, 틈을 흙으로 메워지은집을 귀틀집이라고 한다.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산악지대와 울릉도에 주로 분포한다. 돌기와를 얹은 무거운 지붕도 끄덕없이 지탱할 정도로 구조 자체가 튼튼하다. 때문에 눈이 많이 오는 지방에서 즐겨 지었다고 한다. 집안에 기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집 둘레에는 싸리나 옥수수대로 울타리(우데기)를 만들어 겨울의 바람을 막아주고 있으며, 내부의 방은 대개 3칸인데 부엌이 헛간과 장독을 겸하고 있어 지붕 위에까지 눈이 쌓여 통행이 되지 않아도 집안에서 식생활을 하는 데는 하등의 지장이 없을 만큼 규모가 큰 편이다.
"ㄱ자형"이 분포되는데, 평면이 "ㄱ자"모양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는 "서울지방형"과 같은 "ㄱ자형"이나 부엌과 안방의 방향이 중부형에서는 남향이고, 서울지방형에서는 동서향이 되는 것이 다르다.
안방과 건넌방 사이에 마루가 있고, 남부 지방의 지에 비해 마루가 좁고 창문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