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화학물질 과민증의 진단
3. 화학물질 과민증의 예방과 치료
4. 증상의 치료
1) 급성 증상의 치료
(1) 회피 요법
(2) 약물 요법
2) 알레르기의 장기적 관리
(1) 환경관리
(2) 약물 요법
3) 평가
4) 교육
(1) 질환과 직접 관련된 교육
(2) 알레르기 위험군에 대한 예방 교육
5) 정신 건강에 대한 지원
과민성 알레르기 질환은 염증 질환이고 일단 발생하면 대부분 진행하면서 만성화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조기 중재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 조기 중재는 급성 증상을 초기에 치료해주는 것과 일찍 진단하여 증상의 재발과 염증의 진행을 초기에 차단해주는 것을 포함한다. 따라서 치료는 급성 증상의 치료와 장기적인 관리로 구성 된다.
1) 급성 증상의 치료
알레르기 증상이 처음 나타나 병의원을 찾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료방법으로 증상을 일으키는 알레르겐으로부터 회피하는 방법과 약물 치료로 구성된다.
(1) 회피 요법
(2) 약물 요법
① 아드레날린 약물
ㅇ 에피네프린 - 아나필락시스의 치료
ㅇ 알파 항진제 - 충혈 제거 효과가 있어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에 사용된다. 일시적인 효과는 인정되지만 리바운드 효과로 비충혈이 심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2~3일 이상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ㅇ 베타2 항진제 - 강한 기관지 확장 효과를 가지고 있어 천식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내복약과 흡입제로 개발되어 있다.
② 항콜린 약제
- 아세틸콜린의 길항제로서 미주 신경 반사를 억제하여 기관지 확장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약효가 베타2 항진제보다 서서히 나타나서 급성 증상의 치료에는 적합하지 않다. 흡입제로 개발되어 있다.
③ 데오필린
- 기관지 확장의 효과가 있어 천식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천식과 조기 반응과 후기 반응에 모두 효과가 있어 베타2 항진제와 병용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항염증 효과도 있어서 장기 천식
Phillip L. Williams, Robert C. James, Stephen M. Roberts (2000) Principles of Toxicology, 2nd edition, Chapter 8 Dermal and Ocular Toxicology : Toxic Effects of the Skin and Eyes, Chapter 9, Pulmonotoxicity : Toxic Effect in the Lung
홍창의, 소아과학, 9th edition (2008) 제 23장 알레르기질환 1121~1163
일본건축학회 (2002) 새집증후군 대책의 바이블, 3.3 화학물질과민증의 진단과 치료방법
마사오 이노우에 (2004) 새집증후군의 실체와 대응 전략, 제 5장-5. 치료 188-19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