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조합
3. 조서
4. 청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프랑스에게 보내는 편지
6. 나는 고발한다(공화국 대통령 펠릭스 포르에게 보내는 편지)
7. 배심원들을 향한 최후 진술
8. 정의
9. 제 5막
10. 알프레드 드레퓌스 부인에게
ㄷ. 명세서와 필적
일반인에게 알려진 유일한 증거인 명세서가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 씌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아무도 재심을 거부할 수 없음. 그래서 ‘사건’ 그 자체인 명세서 주변에 거짓의 방벽을 쌓아놓는 거짓의 무리.
ㄹ. 프랑스의 여론은 탐욕스러운 야심으로 이루어져 있음
총칼에 대한 소망
‘교회’로 가는 프랑스
배척주의와 신정정치의 과거로 회귀, 반유태주의적 광기
드레퓌스 사건과 지도층
선거를 앞두고, 의회와 행정부의 수상한 행동
ㄱ. 군사 법정이 에스테라지에게 무죄를 선고함. 이에 분한
에밀 졸라가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 펠릭스 포르에게 역사가
범죄를 기록할 것이라 경고하며 사건에 대한 상세히 설명함.
진범자를 고발하며 진실을 밝히기를 촉구
ㄴ. 첫 번째 군사 법정 ⇒ 드레퓌스의 유죄선언
완전 비공개 재판, 증인 모두가 국방부 소속인 가족 재판형식.
유일한 물증인 명세서에 대한 필적 전문가들의 의견불일치
→ 무죄 판결이라는 소문이 돔 → 참모 본부는 한 장의 기밀
서류에 ‘D’ 이니셜로 불리는 자가 등장한다고 주장
ㄹ. 저는 고발합니다.
뒤파티 드클랑 중령 : 사법적 오판의 악마적 생산자
메르시에 장군 : 심약한 탓이지만 범죄의 공범자
비요 장군 : 정치적 목적, 참모 본부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드레퓌스 무죄와 관련한 명백한 증거를 묵살함
부아데프르 장군과 공스 장군 : 종교적 열정, 군인정신에
의해 공범자 역할
펠리외 장군과 라바리 소령 : 불공정의 기념비 같은 조사
세 명의 필적 전문가 : 날조된 거짓 보고서 작성
국방부 : 여론을 오도하고 잘못을 은폐하기 위해 언론
캠페인을 벌임
첫 번째 군사 법정 : 비공개 서류에 근거하여 피고에게 유죄
선고함으로써 법 위반
두 번째 군사 법정 : 첫 번째 군사 법정의 불법성을 은폐하기
위해 범죄자를 무죄 석방하는 사법적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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