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 우리나라 주요 ARTFAIR 소개 (성격, 주요전략, 사진 자료)
1.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AHAF)
2. 서울 국제 판화 사진 아트페어(SIPA)
3. 블루닷아시아(Blue dot asia)
4. 한국 국제아트페어(kiaf)
5. 서울 오픈아트페어(soaf)
6. 마니프 서울국제아트페어(manif)
ⅱ. 본론 : 인터뷰를 통한 궁금증 및 문제 해결
ⅲ. 결론 : ARTFAIR 의 미래 조망 (문제점, 개선방안)
ⅳ. 참고문헌
ⅴ. 기타 이미지 자료
10개국의 43개 판화와 사진전문갤러리의 참여를 통해 현대 판화와 사진작품의 아트마켓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lueDot은 갤러리 벽에 붙은 ‘파란색 스티커’로 작품이 예약되었다는 의미로 쓰인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작된 BlueDot ASIA는 2008년 국내 아트페어 사상 최다 관객 방문과, 첫 해 평일 관객 5천명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급의 전시로 자리잡았다.
비엔날레와 아트페어의 중간 성격을 띠는 ‘블루닷아시아’는 현대미술의 예술성과 상품성을 함께 겸비한 국내 최초의 아트페어이다.
KIAF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의 주최로 국내 미술시장으로서의 활성화와 국제 미술시장으로서의 진출확대라는 목표로 2002년 첫 개최되었다.
KIAF는 세계 유수의 갤러리를 통해 현재의 미술 동향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향후 예술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하는 장이 될 것이다.
작년 인도를 주빈국으로 특별전을 가진 KIAF는 올해 영국을 주빈국으로 전시를 개최하면서 1980년대 yBa의 등장과 더불어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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