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삼[해삼양식]해삼 생태, 해삼 번식, 해삼 산란, 해삼의 분포, 해삼 효능, 해삼 특성, 해삼 양식(양식업, 양식어업), 해삼 사업전망 분석
Ⅱ. 해삼의 번식과 산란
1. 번식
2. 산란
Ⅲ. 해삼의 분포
Ⅳ. 해삼의 효능과 특성
Ⅴ. 해삼의 양식(양식업, 양식어업)
Ⅵ. 해삼의 사업전망
참고문헌
해삼은 수온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매년 정해진 생활의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연중 해삼의 식욕이 가장 왕성하고, 활발한 운동을 하는 시기는 겨울철 수온 19℃이하. 특히 8℃ 이하에서 10℃ 정도까지 사이로 이 시기를 활동기라 부른다. 초여름에서 장마철에 걸쳐 수온이 17.5-19℃이상이 되면 운동성이 약해지고 식욕이 감퇴하며 소화관도 위축된다. 이 시기를 하면전기라 부른다. 수온이 25℃ 이상이 되면 단식상태에 들어간다. 소화관은 퇴축(退縮)하고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다. 이 시기를 하면 성기라 부른다.
가을이 되고 수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자극이 되어 하면에서 깨어 완만하게 활동을 시작한다. 이 시기를 회복기라 부른다. 수온이 19-20℃로 내려갈 때부터 활발하게 운동을 시작, 다시 활동기에 들어간다. 홍, 청 모두 유사한 생활 패턴을 매년 반복하고 있지만 홍 쪽이 하면에 들어가는 수온이 약간 낮다고 한다.
또 해삼의 서식적수온의 상한은 17.5-19℃라고 하고 있지만 그 하한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해삼의 자연 분포에서 보면 상당히 저수온 지역에도 적응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홋카이도에서는 저수온 때문에 하면하는 일이 없고 연중 활동상태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해삼의 성장은 수온 16-17℃ 이하로 보이며 연간 실질적인 성장이 보이는 것은 11월부터 익년 5월까지의 7개월간 지나지 않는다. 16-17℃ 이상에서는 체중은 반대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매년 체중, 각중, 체장의 신장은 1년에 약 6cm(각중 약 10g), 2년에 13cm (동 80g), 3년에는 18cm(동 180g)까지 성장한다. 해삼의 골편은 체벽 및 내장벽에 있으며 탄
◈ 국립 수산 진흥원(1998), 육상 수조 양식의 실체
◈ 남해 수산 종묘 배양장(1996), 패류 인공 종묘 생산 및 관리
◈ 부산 수산 대학(1996), 천해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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