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나비축제 개요
3. 추진성과
4.성공요인
5.문제점·향후 과제
농지가 전체 면적의 37.4%, 임야 48.3%, 기타 14.3%
농가당 경지면적은 1.5ha, 해안선이 20.6km
광주광역시, 나주시, 영광, 장성, 무안과 접경을 이루며 다도해에 위치한 신안군과 무안군 등 전남 서해안의 섬으로부터 육시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
재정자립도가 18.9%에 불과한 함평군은 나비축제를 통해 전국 제일의 친환경농업군과 생태학습 관광의 메카를 희망
나비축제 외에 2001년부터 꽃무릇 군락지에서 ‘꽃무릇(상사화)축제’와 팔도장승, 마을장승, 영호남 화합장승 등을 이용한 ‘허수아비 장승축제’, 움집체험, 고분군과 지석묘 탐방, 만드리 풍년제 등 월야면 ‘한새들 문화마당(고대문화 속으로 여행)’ 등 마을축제를 한데 묶어 어울마당을 개최
나비축제와 함께 민자를 포함하여
3억8천여 만원을 투자해 1999년 2월 나비상품
브랜드 ‘나르다(Nareda)’를 개발
‘나비가 날다. 브랜드가 뜨다’라는 의미의
통합브랜드
‘나르다’ 캐릭터를 이용하여 30개 품목
120종류의 상품을 개발, 열쇠고리, 모자와
양산, 넥타이, 배낭,스카프 등 27개 품목 72종을
캐릭터 상품으로 출시하여 판매
유명백화점에 나르다 상품과 나비표본전시,
중앙부처, 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교, 복지관
에 시상품, 기념품 구입 의뢰 판촉활동을 추진
김준. 2003. “환경축제의 실태와 가능성 : 함평나비축제를 중심으로”. 농촌사회 제13집 1호. pp.143-168
김상호. 2004. “함평나비축제의 지역경제적 파급효과”. 한국지역개발학회지. pp.209-232
이정록. 2003. “문화관광축제의 성립과 전개과정: 함평나비축제를 사례로”. 한국경제지리학회지. pp.197-210
함평군. 2002. 서해안시대 함평군의 거점지역 육성 방향과 전략
함평나비대축제추진위원회. 제3회함평나비대축제 개최결과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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