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genix and the xonomouse 사례
2.사레에서의 해결 목표
3.제약요인
4.해결방안
1. Goal
- 제약회사 또는 생명공학회사와 기술제휴로 신약을 공동개발하고 상품화하여 EGF 시장에서 화학요법 치료와 방사선 치료 환자들을 부작용이 없는 항체치료 신약으로의 전환을 통해 향후 10년내에 Market share 25% 및 매출 300% 신장 달성
■ Alternative Goals
대안1] Hand Off 전략
- Abgenix의 기술을 Open하고 선지불비용 및 로열티 수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추구
대안2] Hand In 전략
- 생명공학회사등과 기술제휴를 함으로써 Abgenix의 특화된 기술과 피제휴사가 가지고
있는 마케팅 기술등 고유기술을 결합하여 시장확대를 통한 시너지효과 및 매출증대 추구
대안3] Go it alone through the end of Phase II trials 전략
- Abgenix가 자체적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등 기술을 독점하여 시장을 독점
■ '대안2' 선정의 당위성
(1) EGF 시장의 성장 잠재력 및 높은 성공 확률
- 암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사망원인이며, 매년 진단된 암환자의 백만이상의 사례중 반은
화학요법을 채택하고 있음. ( 1990년 암으로 소요되는 직접비용이 $35billion으로 추산)
- 유기화학를 기본으로한 Small molecule drugs과 항체치료를 생산하고 있는 주요 경쟁제품
이 계속 부작용을 보이고 있으며, 완전히 Mouse Protein을 제거하기 못함.
- Abgenix사는 Phase1치료를 통해 ABX-EGF는 완전히 인간항체와 유사하다는 장점과
어떠한 부작용이나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된 상태임.
- XenoMouse의 특화된 기술로 생산된 항체에 대해서 humanized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음.
(2) 후방통합(Forward Integration)의 압력이 강한 바이오텍/제약 분야
- 바이오텍/제약분야는 상품화 이후 가치 창출이 큰 분야이며, 강력한 마케팅과 유통망을
가진 거대 제약회사가 시장을 지배하며, 항상 인수합병의 위협이 큰 분야임.
- '대안1'의 경우,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 유지를 추구할 수 있으나, 선지불비용
및 로열티 수입에 대한 매출 및 성장 구조는 제약회사에 종속될 수 밖에 없음.
- 생명 공학의 networks에서 제약회사들과의 동등한 위치 및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Product Development Value chain 상에서 임상실험 및 상품화 단계에 대한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음.
(3) Abgenix의 현 Resource 및 역량 한계 극복
- 임상실험을 통하여 제품을 개발해 나가고, 규제공정을 관리하며, 효율적으로 시장에 제품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기술 및 Resource 부족으로 '대안3'은 취하긴 힘든 대안임.
- Abgenxis의 투자자들과 비용을 사용하지 않고, 빠르게 이익을 실현한다는 협약이 체결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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