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품류
1. 네슬레
2. 월마트
3. 버거킹
2) 의류
1. 피플트리 (People tree)
2. 리사이클런웨이 (Recyclerunway)
(1)소비자 재활용 참여 요청 사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네스프레소 매장에서 에코래보레이션이 이뤄지는 현장을 볼 수 있었는데 네스프레소가 직영하는 이곳에서는 독특한 재활용 공간이 눈에 띈다. 그것은 바로 매장 한가운데 설치된 대형 쓰레기통인데 이 통은 가정에서 마신 에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수거하기 위한 것이다.
하루에 수거되는 알루미늄 캡슐은 1000여 개로 120L들이 재활용봉투 1개 분량이라고 하니 굉장히 어마어마한 양이다. 네슬레는 이 캠페인으로 환경과 사회까지 생각하는 식품회사의 이미지를 굳히고, 나아가 고객들의 참여까지 이끌어냈다.
(2)커피농가에 친환경 보조금 지급 및 커피농가의 커피를 직접 구매한 사례
네슬레는 에티오피아 커피농가의 친환경 보조금을 지급해 일반농가의 10분의 1의 물만 쓰고도 커피를 생산하도록 하였으며 커피농가에 화학 비료를 적게 쓰면서 수확할 수 있는 농법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을 수행하였고, 이들의 커피를 구매해 농가수익을 늘려주었다.
2.월마트
미국의 최대 유통 업체 ‘월마트’ 월마트가
‘지구를 파괴하는 거대기업의 대명사’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기 위한 경영 전략을
세우고 또 실천하고 있다.
사진: 월마트 최고 경영자 ‘리 스콧’
(1) 친환경등급을 지킨 납품업체의 제품만 구입
월마트의 고강도 녹색경영은 전자제품에서 청바지에 이르기까지 친환경등급을 메겨 공개하는 등 납품업체들이 제품과 포장을 친환경적으로 다시 설계하도록 압박한다.
친환경등급 공개는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몇 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첫 단계에서 월마트는 모든 납품업체들에 제품 생산과정에서의 물 사용량 등 12가지 항목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다음 단계에서는 친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와 등급 측정기준을 만든다. 이어서 세 번째 단계에서는 제품 생산과정에서의 각종 정보를 토대로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제품별 친환경 등급을 산출하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