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2100–1600 BC)
商(1600–1046 BC)
周(1045–256 BC)
秦(221 BC–206 BC)
漢(206 BC–220 AD)
三國時代(220–280)
隋 (581-618)
唐(618-907)
宋(960~1279)
元(1271~1368)
明(1368~1644)
淸(1644~1912)
*양견 (楊堅): 중국 수(隋)나라를 세운 황제(581~604 ). 혼란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중국대륙을 재통일했으며, 북방의 몽골족과 투르크족(돌궐)의 세력을 약화시켰다.
2.멸망-양제(煬帝) (569~618) 중국.3대로 끝난 중국 수(隋)나라의 제2대 황제:
반란이 확대되고 수나라의 태원(太原)태수로 있던 이연(李淵;후에 당나라 고조)은 대흥성을 공격해 함락시켰다. 양제의 손자 대왕(代王) 양유(楊侑;공제유(恭帝侑)를 옹립했다. 양제는 (618년) 불만을 품은 근위군단에 의해 살해되었고 그의 죽음을 들은 이연은 양유로부터 선양을 받아 당나라를 건국하였다. 619년 왕세충에게 찬탈되어 수나라는 완전히 멸망.
3.대외정책: 대흥성 건설과 대운하(大運河)를 대폭으로 연장하여 하북에서 강남에까지 서로 연결하게 한 것들이었다. 거기에 문제가 중단한 고구려원정을 3번에 걸쳐 실시하였으나, 모두 실패로 끝났다.
4.국내상황
악정을 과감히 개혁하는 한편 정치에 정진 진(陳)왕조를 멸망시켜 근 4백 년 동안 이어오던 대분열의 시대에 종지부. 천하 통일의 대업을 이룩하였다. 강력한 중앙 집권제의 확립과, 지방 행정의 간소화를 실시 군사제도의 개혁을 단행하여 병농일치제를 실시하였다. 요역의 경감과 세금을 감소시킴으로써 국가가 안정과 경제가 번영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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