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된 측천무후
어떻게 황제 자리를 지켰는가?
말년 여황제의 죽음
측천무후의 업적
몇 가지 일화
여황제 측천무후에 대한 평가
‘선신황제’로 등극(67세)
국호‘주(周)’연호 ‘천수’
수도 낙양
자식들의 성을 무씨로 바꿈
재위 기간 30년 사이에 태종과 고종의 형제 일족 70여명, 재상과 대신급 고관 36명을 죽임
도교 미신에 빠져 왕자의 이름, 정부 관청의 명칭, 연호를 바꿈
봉선을 행함 (진시황. 한무제)
686년 밀고제도
고밀라직경 (죄인의 자백을 받기 위한 고문책)
화려한 의식이나 사원을 건립(백성을 미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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