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업다각화를 통한 핵심사업으로 성장한 태평양
3.기존 조직 한계, 물류사업진출
4.ISO9002 국내최초로 사내물류에 도입
5.ERP 도입
6.정예멤버선발 물류전문가 육성
태평양은 1945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수 많은 히트상품을 창출하면서 연매출 1조원 대의 국내 1위 화장품 회사로 성장했다. 1948년 개발한 “메로디크림”과 1950년 대초 “ABC화장품” 등이 대히트 했고, 이후 60년대 “오스카”,90년대 인삼화장품 ”삼미”, 80년대 “순정”과 “미로”등을 성공시켜 국낸 화장품 업계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태평양은 설화수(87년출시), 마몽드(91년), 라네즈(94년), 헤라(95년)등 대표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90년대 초 무리한 사업 확장에 따른 사업다각화로 시장경쟁 격화 및 이로 인해 한때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했으나, 90년대 중반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1991년 당시 24개에 달했던 다각화 관련 계열사를 2002년 말 9개사로 축소했고, 사업매각대금을 부채 상환에 사용하여 부채비율룰 1998년 말 125%에서 2002년 말 43%로 대폭 낮추었다.
2.사업다각화를 통한 핵심사업에의 치중으로 성장한 태평양
화장품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태평양은 사업의 축을 이루는 화장품사업이외에도 생활용품과 건강 사업을 함께하는 종합생활용풀 회사이다.
단일 브랜드로는 최초로 라네즈가 출시된 이래 매년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방판 브랜드의 헤라 또한 프레스티지 화장품을 최초로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였다.
또한 이미지관리를 중요시하여 샤넬,랑콤,시슬리등의 수입화장품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백화점에서도 태평양은 헤라, 설화수등의 고급 브댄드를 앞세워 몇 년째 매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특히 방판시장에서의 매출액이 두드러져, 60%가 방판에서의 매출이다.방판은 제품력 못지않게 인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어야 가능한 시장이다. 따라서 후발업체가 단기간에 방판시장에서 태평양을 따라잡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BRICs 경제 및 관련 산업개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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