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종 격투기의 유래와 역사
3 일본 격투기의 배경
4 현대 이종격투기의 근원
5 한국의 상황
6 결론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격투' 내지는 '서로 다른 종류의 기술이 혼합된 격투'라는 뜻이다. 즉, 격투기처럼 싸우기 위한 기술이라기 보다는 여러 스타일의 격투를 포용하는 경기 내지는 환경을 의미한다.
현재 일본의 이종격투기
PRIDE
1997년 일본최고 프로레슬러 다카다 노부히코와 브라질 그레이시
가문의 유술가 힉슨 그레이시가 세계 최강을 가리는 자존심 대결을
벌이면서 시작
노부히코와 그레이시 두 선수가 각 무술의 명예를 걸고 싸우게
되었다하여 프라이드라는 명칭이 사용
프라이드는 원래 다카다 노부히코의 은퇴게임으로 마련. 그러나
PRIDE FC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만 갔고, 매년 4~5경기가 개최
체급은 93kg 이하 미들급, 93kg 이상 헤비급의 두 개 체급. 경기는
4각의 링진행, 글러브, 마우스피스 착용. 경기시간은 1라운드 10분
, 2라운드와 3라운드 각 5분. 깨물기, 눈 찌르기, 낭심 공격,
후두부 공격 금지
한국의 이종격투기
1. 93년 외국을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입소문으로 전파
2. 인테넷의 확산으로 서서히 알려짐
3. 2002년말 케이블 스포츠 TV에서 중계방송 해주면서
급속히 전파 되었음.
4. 현재 스트라이킥, 네오파이터, 스피릿MC등의
대회 개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