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식주
- 기모노
- 음식, 식사요령
- 낮은 일본집, 구조적 특징
2. 종교
- 신도
- 불교
3. 축제문화 (마쯔리)
- 개념, 기원, 주관자
- 3대 마쯔리
(도쿄, 오사카 렌진, 쿄토 기온)
538년 불교가 백제로부터 전래되기까지, 신도는 일본에 있어서 유일한 종교였다.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을 신으로하는 샤머니즘적인 성격을 갖고 있었지만, 차츰 선조를 모시게 되었다.
신도는 자연에 대한 숭배심이 종교로 발전한 것으로, 애니미즘(자연현상 속에 영혼이 있다고 믿는 종교적인 사고방식)의 일종이다. 신도는 초기에는 창시자도 교리도 없었으나, 불교와 유교의 영향을 받으면서 신전을 짓고 교리를 가르치게 되었다. 현재 신사는 일본 전국에 8만 곳이 있고, 신도수는 1억명이 넘어 전체 인구의 90%에 이른다.
기원전 5세기, 인도의 석가모니에 의해 일어난 종교인데 백제에서 일본으로 전해졌다. 그때 까지 농경과 관계가 깊은 자연 현상을 신으로 모시고 이를 참배하던 일본인에게 있어서 불교의 가르침은 신선한 감동과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불교는 처음 주로 귀족계층에 전파되었는데, 13세기 경부터는 서민계층에도 급속히 퍼졌으며, 무사계급에서는 선으로 발전한다.
불교는 신도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하여 독특한 일본만의 신불신앙을 탄생시켰다. 현재 일본의 가정에서는 신단과 불단이 함께 있는 경우도 흔하다. 이와 같이 일본의 종교는 기존의 신도신앙을 중심으로 불교전래 후 두 종교가 같이 전파되었으며 현재도 일본인들의 생활의 기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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