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금융기관의 손실
-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영향
-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
2. 한국에 대한 영향
- 한국 금융 시장의 추이
- 한국의 외환 시장
3. 세계 각국의 대응책
- 세계 주요국의 대응책
- 한국의 대응책
참고문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한국의 금융시장은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의 영향을 크게 받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보호신청 이후 한국의 금융시장은 ‘검은 10월’을 경험하게 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은 2007년 11월 1일 사상최고치인 2064P를 기록할 때까지는 미미하였다. 그러나 11월 들어 하락세로 전환된 후 2008년부터는 세계 주가의 움직임에 동조하면서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보호신청이후 국내 주식시장은 급락하여 2008년 10월 27일 946P를 기록하였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과 유럽의 금융기관이 유동성 부족과 신용경색을 겪자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의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서 보유 증권의 매도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여 본사의 유동성 부족을 보충하였다. 외국인의 주식 매매추이를 보면 2007년에 291억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하여 아시아 주요국에서 순매수를 보인 것과는 대조를 이루었다. 2008년 들어 12월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여타국에서도 순매도를 기록하였으나 한국에서의 순매도는 -366억 달러로 여타국의 순매도 규모에 비해 대규모의 순매도를 보여 한국의 코스피 하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구분
대만
인도
한국
시가총액(억달러)
3452
5488
4582
외국인 보유비중(%)
30.2
9.7
29.4
2007년 순매수(억달러)
20.6
174
-291
2008년 순매수(억달러)
-147
-133
-366
아시아 주요국의 외국인 주식 순매수 비교
글로벌 금융위기로 한국의 외환시장은 크게 불안
2008년 4월 이후 한국의 원화는 지속적인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및 채권 매도를 통한 자금의 본국 송금, 경상수지의 적자폭 확대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여 10월에는 1500원에 육박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한국은행과 미국FRB간의 300억 달러 통화스왑 체결로 다소 안정되는 추세를 보였다. 한편 원화는 일본의 엔화에 대해서도 약세를 보였다.
한편 한국의 금융시장이 불안해지자 신용위험도 커졌다. 신용위험을 나타내는 5년 만기 CDS프리미엄은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신청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해 아시아 신흥국가의 CDS프리미엄보다 높았다. 한국의 경우 2008년 10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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