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

 1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
 2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2
 3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3
 4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4
 5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5
 6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6
 7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7
 8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8
 9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9
 10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0
 11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1
 12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2
 13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3
 14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4
 15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5
 16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6
 17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7
 18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8
 19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19
 20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사회학] 다양한 생명관을 통해 고찰한 생명의 개념과 외연의 확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근대의 환원론․기계론적 생명관
1. 과학적 생명관으로의 전환
2. 기계론적 생명인식의 태동
3. 생명 기계론 이해의 심화
4. 기계론의 범위 확장
5. 환원론적 생명관의 발전
6. 기계, 환원론적 생명인식의 지속
7. 다양한 생명 인식의 수용
Ⅲ. 기계론과는 다른 관점을 취하는 생명관
1. 역사 속에 존재한 동양의 생명관
(1) 유교의 생명관과 견해
(2) 불교의 생명관과 견해
(3) 동학의 생명관과 견해
2. 역사 속에 존재한 서양의 생명관
(1) 기독교적 생명관
(2) 생기론적 생명관
(3) 견해
3. 현대에 존재하는 생명관
(1) 생물유기체론
(2) 온생명이론
(3) 가이아이론
(4) 견해
Ⅳ.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6. 기계론적․환원론적 생명인식의 지속
-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된 기계, 환원론적 생명인식
유전자의 발견과 더불어 20세기에 이르러 분자생물학이 발전하면서는 세포의 기능에 대한 메커니즘을 더욱 철저하게 규명할 수 있었다. 분자 생물학은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 차원에서 일어나는 생명 현상을 철저히 물리적으로 설명 가능하게 함으로써 박테리아에서 인간까지 모든 생물의 기능은 분자구조와 그 메커니즘을 통해 완벽하게 설명될 수 있다는 통념을 널리 퍼트리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유전자 중심적 사고, 즉 유전자 정보를 규명해내기만 하면 생명의 비밀도 저절로 풀릴 것이라는 발상은 근대과학의 주류 생명관인 기계론적, 환원주의적 관점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것에 다름 아니었다.
근대과학이 발전한 이래 기계, 환원론적 사고방식은 생명 과학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생화학과 유전학, 분자생물학 등이 급속하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결국 기계론적 사고가 바탕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기계론적 생명관은 생명을 분석과 해체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저 신비로운 어떤 것으로만 여겨졌던 생명체를 과학적 사고방식과 도구로 파헤치는 과정에서 생명체 역시 자연의 물질로 이루어진, 그리고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 유기체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혔다. 또 생명체에 깃들어 있는 생명 혹은 생명력도 어떤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생명체를 이루는 각 요소들이 기능하는 과정에서 겉으로 발현되는 물리 화학적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도 분명히 했다. 이처럼 존재하는 것은 오직 개별적 생명체와 생명체 내부의 법칙에 종속된 생명력이라는 기계적 유기체 개념은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지금까지 유지되어왔고, 또한 현대생물학의 주요입장으로 자리 잡게 됐다.

7. 다양한 생명 인식의 수용
-그러나 단순히 생명을 철저하게 과학적 법칙에 종속된 기계로만 여길 수 없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종래의 신비롭고 성스러운 생명 개념은 매우 희미해졌고, 생명을 극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기계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생명에 대한 인간의 지배는 더욱 심화되었다. 마치 기계의 성능을 향상시키듯이 생명 역시 인위적인 조작으로써 인간의 필요에 부합하도록 개조시킬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생명이란 그 자체로 목적이라는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진부한 말들을 늘어놓자는 것은 아니며 생명 과학의 인간에 대한 기여를 무시하고 비판일색의 주장들을 하려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기계론적, 환원론적 생명관이 주가 된 편협한 생명 개념과 ‘생명을 기계처럼 다룰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여기는 사고방식이 초래할지도 모르는 생명에 대한 무감각함은 분명히 경계해야 될 문제로 보인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간 생명과학이 이룩한 개가에 대해 찬양하면서 그 밑바탕이 된 기계론적, 환원론적 생명인식을 맹신하며 추종하기보다는 더욱 다양하고 포괄적
참고문헌
-김정옥(1998),「생명의 기원과 본질에 대한 창조론적 고찰」,『社會科學硏究』,大邱大學校 社會科學硏究所.
-유원기(2000),「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관과 생명관」,『동아시아 문화와 사상』, 동아시아문화포럼.
-노영필(2003),「동학의 생명사상 연구」,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박문현(2008),「제2장 동학의 생명사상」,『민족사상』, 한국민족사상학회.
-김용춘(2009),「동학의 신관과 생명관 이돈화의 해석을 중심으로」,『동학학보』, 동학학회.
-高康玉(1989),「儒敎의 生命觀」,『哲學論集』, 漢陽大學校 哲學會.
-원의범(1996),「인도철학에서 본 생명관」,『과학사상』, 범양사.
-이중표(1999),「불교의 생명관」,『汎韓哲學』, 범한철학회.
-Francois jacob(1994), 「생명이란 무엇인가」, 민음사.
-양재섭(2003),「멘델 유전학에서 생명공학시대까지 생명관의 변천」, 대구대학교 유전공학과 학술논문.
-진교훈(2001), 「생명이란 무엇인가」, 서울대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학술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