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경제수준
문화정체성
정부정책
민간단체활동
인물
2.모스크바
규모
문화정체성
민간단체활동
교육문화시설
인물
3.상트페테르부르크
규모
고려인사회
인물
옛 소련 지역에 살고 있는 ‘무국적 고려인’의 국적 취득을 돕는 특별법이 2009년 5월 28일 국회를 통과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이범관 의원 - “고려인에 대해 외교적·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처음 마련됐다”
- 특별법 내용
무국적 고려인 지원을 위한 정책을 수립·시행
매년 국회에 추진 현황을 보고서로 제출
고려인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 조사를 진행 경제적 자립을 도움
한인문화센터를 설립해 한국어·IT 교육을 지원
문화정체성
한민족이라는 의식이 강함
음식문화, 명절문화와 관습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국어 구사능력은 떨어진다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의도 많음
1086 한민족 학교
1992년 9월 1일개교 모스크바시 깐꼬바 비젠스키 32번 거리에 위치
설립자이자 교장인 엄넬리
한국어, 역사, 문화, 예절교육을 통해 고려인 학생들에게 민족정체성을 교육
초등학교 입학경쟁률은 10:1수준이며 대학입학률은 100%에 가깝다
하지만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도시의 특성상
고려인 / 러시아-한국의 관계 에 있어서 상징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시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문화의 도시/ 러시아 제 2의 도시/ 각종 한-러 정치 문화 행사가 열림
대한민국 총 영사관(http://rus-stpetersburg.mofat.go.kr)
----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사는 고려인과 유학생들에 삶을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노동절 신변안정공지 /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지하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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