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버블경제
◎ 일본의 버블경제에 왜 관심이 있는가?
2. 본 론
◎ 버블이란?
원인
결과
◎ 일본정부의 판단착오
◎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 초저금리 → 제로금리
3. 결 론
◎ 버블경제에 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지금까지 200원이 적정하다고 생각했던 사과가 갑자기 1천원, 1만원에 거래된다는 것이다. 왜 거래가 될까? 1만원에 사더라도 1만 2천원에, 또 1만 2천원에 산 사람들은 다시 1만 4천원에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수요가 있으니까 너도나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2만원에 산 사람이 더이상 2만 2000원에 팔 수 없다. 이 때 팽창 할대로 팽창했던 비누방울이 비로소 터진다. 2만원에서 200원을 뺀 1만9800원이 아무런 가치를 생산하지 않는, 언젠가는 터지고 마는 거품(버블)이었던 것이다.
실제로 일본에서 1980년대 후반 금융완화 조치로 유동성이 풍부해지자 기업과 개인이 토지,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대해 금융기관이 무분별하게 대출하였다. 80년대 말 시중에 자금이 풍부해지자 대기업들은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등 은행이탈 현상이 심화되었다. 또한 금융기관은 신용이 약한 중소기업이나 부동산 회사에 대규모로 대출해주었다.
→ 당시 모두가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부동산을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아서 다시 부동산을 매입하였다.
⇩원인
◎ 버블이 형성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초저금리는 어떻게 나타났는가?
일본의 경제가 본격적으로 저금리로 진입한 것은 1980년대 말 버블기를 전후로 적극적인 저금리정책이 시행된데 기인된다. 1950년대부터 1980대 초반까지 고도성장을 지속한 시기에는 국채금리가 8%를 유지하였으나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면서 점차 하락했다.
80년대 중반 이후 미국이 일본 제품에 밀려 국제경쟁력을 잃자 플라자합의로 엔고를 유도하였다. 80년대 플라자 합의 이후 엔고 불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일본은 금리를 지나치게 인하하였다. 이로 인해 주식과 부동산에는 큰 버블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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