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VS 세균 끝나지 않는 전쟁 그리고 항생제
2. 항생제의 발견 전
3. 전쟁의 시작 그리고 페니실린(penicillin)
4. 항생제 내성
5. 또 다른 항생제의 개발
6. 양날의 검 항생제.
1) 항생제
2)외국에서 시판이 중지되었거나 신중히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
① 플루크록사실린(상품명:플록신)
② 린코마이신(상품명:린코마이신, 린코신), 클린다마이신(상품명:클레오신, 클린다마이신)
③ 클로람페니콜(상품명:신도마이세틴, 헤로세친, 네오세친-비)
17세기 중반에 로버트 훅(Robert Hooke)와 레벤후크(Antony van Leeuwenhoek ) 등에 의해 미생물의 존재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세균의 존재조차도 몰랐다. 세균감염의 치료는 증상치료에 의존하며 개인의 면역력이 이를 이겨나가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었다.
3. 전쟁의 시작 그리고 페니실린(penicillin)
페니실린은 페니실리움(Penicillium)속에 속하는 곰팡이에서 얻은 화학 물질로 세균에 감염된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항생제의 일종이다. 세균의 세포벽을 자라지 못하게 함으로써 용균(lysis, 세포벽이 약하여 세포액이 밖으로 나와 파괴되는 현상)을 일으켜 세균을 죽이고 그 생장을 억제한다.
페니실린은 1928년 스코틀랜드 생물학자였던 알렉산더 플레밍(Alexander Fleming) 경이 최초로 발견하였다. 그는 연구의 일환으로 포도상구균을 배양하던중 공기중에 노출되어 오염된 배지위에 곰팡이가 증식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배지 위에 우연히 떨어진 곰팡이 포자가 증식한 것인데 곰팡이가 자란 주변에는 세균이 자라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고는, 이에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 곰팡이는 푸른곰팡이의 일종으로 페니실리움속에 속하며, 곰팡이에서 분비되는 어떤 물질이 박테리아를 용균시켜 자라지 못하게 한다고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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