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의 장단을 맞출 수 있는 또 다른 전통 악기들로서는 소고라는 작은북과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등의 현악기가 있다.
• 내가 어렸을 적만 해도 달성공원 앞이나 초등학교의 정문 앞에서 가끔씩 해금을 잘 켜는 수염이 파뿌리 같은 할아버지들이 와서 연주를 하며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파는 광경이 있었다.
• 그 다음으로는 단소, 대금, 피리, 태평소 따위의 관악기가 있다. 단소와 대금의 소리를 듣고 반해서 그 가락을 배워보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간다. 나도 한때 단소 가락의 곡진함에 심취해서 청주 시절에 날 저문 고속도로의 밤길을 달려 서울까지 한 주일에 세 번을 단소 배우러 강습반에 다닌 적이 있다.
• 단소 인간문화재 : 김기수
• 단소곡 : ‘요천순일지곡’
앵화폭풍 :
여기도 사꾸라 저기도 사꾸라
창경원 사꾸라가 막 펴났네
늙은이 젊은이 우굴우굴 우굴우굴
얼씨구 좋다 응 꽃 시절일세(헤이헤이)
처녀댕기는 갑사나 댕기
총각 쪽쪽 인조견 조끼
밀어라 당겨라 잡아라 놓아라
두둥실 흥흥 꽃이로구나(라라라라)
일천간장 다 녹이는 꽃이로구나
한번 참고해서 쭉 풀어보면 도움 되실겁니다.
중간 기말 다있어요. 타이핑 하고 중간기말 기출문제 있습니다.
이거보시고 만점 받으세요... 저는 벌써 도움 다되어서 올립니다.
열심히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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