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비극의 정의와 역사
2. 비극의 종류
3. 비극의 전체적 특성
1) 비극의 6대요소
2) 비극의 사건진행 종류
3) 고도의 진지성을 지닌 희곡
4) 완전한 극작품
5) 비극의 카타르시스(catharsis)
6) 비극의 주인공· 비극적 영웅
7) 비극 창작의 특별함
8) 비극의 멋과 중요성
4. 비극 작품의 시대적 변천
1) 고대
2) 중세
비극의 사실들 (The facts of tragedy)은 모든 시대에 걸쳐서 인간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비극이라는 주제는, 늘 자기 자신과 자기가 살고 있는 세계를 보다 지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던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왔다. 이러한 경향은 항상 사실이었으며, 우리가 계속되는 재앙의 벼랑 끝에 불안하게 서 있다고 느끼게 되는 오늘날까지도 그러하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의 세계가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한 번 고통과 실패, 죽음에 대하여 연구해 볼 필요를 느끼도록 한다.
Ⅱ. 본론
1. 비극의 정의와 역사
비극이란 인생의 불행과 비참한 일을 제재로 하여 파멸, 고뇌, 죽음으로 끝맺는 극을 말한다. 이는 기원전 5·6세기경 고대그리스에서 발생했으며, 1·2세기쯤 지난 후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여 그의 『시학』에서 정의되었고 이 책으로 말미암아 비극이라고 하면 의례히 그리스 비극을 떠올릴 만큼 비극세계에서 고대그리스비극의 위치와 공헌은 절대적이다. 그 후 문예부흥기를 맞아 영국의 엘리자베스조 비극과 그에 이은 프랑스 신고전주의비극 등으로 맥이 이어져 20세기를 거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는 동안 자매 격인 멜로드라마와 비희극 등 심각한 극(serious drama)의 그늘에 가리워 져 있는 실정이다.
비극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시작되었다. BC 6세기의 테스피스는 최초의 배우이자 비극작가로 알려졌으나 현존하는 작품은 없다. BC 5세기의 시인들인 아이스킬로스·소포클레스·에우리피데스의 작품만이 남아 있는데, 그들에 의하여 비극의 역사가 시작되어 곧 절정기를 맞았다. 로마시대의 작품은 L.A. 세네카의 것만이 남아 있는데, 그의 작품은 그리스비극의 번안에 가까웠으며 낭독용이었다.
김종선, 계명대학교출판부, 『영미드라마강론』2003.
아리스토텔레스, 문예출판사,『시학』1996.
두산세계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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