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체높임법
3. 간접높임법
4. 객체높임법
5. 경어법 사용상의 원칙
6. 우리말 바로쓰기
가. 선생님께서 학교에 가신다.
(‘가’와 같이) 주체인 ‘선생님’에 대하여 서술어에 ‘-(으)시-’가 쓰일 때에는 주체 높임법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음.
나. 형님이 손이 크시다.
반면, ‘나’에 경우 주어는 분명이 ‘손이’이다. ‘주체’라는 것을 엄격히 주어의 지시 대상이라고 한다면, ‘-으(시)-’가 ‘손’을 높인다고 해야 하지만, 국어의 직관은 ‘-으(시)-’가 손을 높이는 것으로 보지 않고 ‘형님’을 높이는 것으로 봄.
높여야 할 대상의 신체부분, 소유물, 생각 등과 관련한 말을 ‘-(으)시’를 사용하여 높이는 높임법.
간접높임은 직접높임과 함께 주체높임의 하위범주
간접 높임법 사례
[신체부분]
-교수님은 손이 참 예쁘시다.
-형님은 키가 크시다.
[소유물]
- 과장님, 넥타이가 참 멋있으시네요.
- 아버님은 돈이 없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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