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잔 다르크-
Ⅱ. 시대적 배경
-중세시대의 여성-
-백년 전쟁-
-마녀사냥-
-잔 다르크에 관한 일화들-
다리를 드러낸 잔 다르크
잔 다르크가 화형당하지 않았다는 설
잔 다르크는 프랑스왕의 딸
Ⅲ. 잔 다르크 란 존재....
*참고 문헌*
잔 다르크의 재판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13세 때 동레미에 있는 아버지 집 정원에서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맨 처음에는 겁을 먹었으나 나는 곧 그것이 여태껏 내주위에서 나를 따라다니며, 지시를 내려주던 천사의 목소리임을 깨달았다. 그는 성 미카엘이었다. 나는 역시 성 캐더린과 성 마가렛을 보았는데 그들은 나에게 말을 걸고 훈계하며 내가 취할 행동을 일러주었다... 그들의 목소리는 친절하고 다정했다. 그 천사들은 인간의 모습으로 내 눈 앞에 나타났다. 나는 그들을 내 눈으로 똑똑히 봐았고, 지금도 그들을 보고 있다..."
그 후 그녀는 파리 남서쪽에 있는 오를레앙이 포위되었을 때 다시 하늘의 소리를 듣게 된다. "가서 포위로부터 도시를 구하라" 이때가 그녀 나이 17세 되던 해였는데 그녀는 프랑스 황태자 샤를을 알현하고 오를레앙 전투에 자원해 출전한다. 당시 영국은 오를레앙만 함락시키면 점령지 노르망디와 귀엔을 연결시킬 수가 있었고, 한편 샤를 황태자로서는 이곳을 빼앗기면 루아르강 유역으로부터 훨씬 남쪽으로 후퇴해야 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러한 존망의 위기에 선 황태자 앞에, 그를 구하라는 신의 명령을 받았다는 소녀가 나타난 것이고, 황태자는 잔 다르크의 뜻을 받아들여 오를레앙수비대에 참가시켰다. 신앙의 열정이 넘치고 관행에 얽매임 없이 전투를 지휘하는 잔 다르크는 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게 되고 잔 다르크가 이끄는 창소대(槍小隊)는 날이 저물어도 전투를 계속하여 마침내 영국군의 요새 하나를 함락시킨다. 이것이 전세를 크게 바꾸어 그 해 5월초, 영국군은 오를레앙에서 물러가게 된다.
-유럽의 마녀사냥 브라이언 P. 르박 , 소나무
-백과사전이나 역사 교과서엔 실리지 않은 세계사 속의 토픽, 리처드 잭스, 가람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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