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주노동자, 결혼 이주자 문제와 다민족국가
3. 화교와 아시아의 다민족적 상황
이민자 선정에 신중을 기함 – 이민자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외국인은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전문 기술 인력으로 월 2000싱가포르달러(약 175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는 사람 – ‘입국 관리법’에 의한 ‘취업 사증’ 발급
단순 노동력 통제
단기간의 ‘방문 사증’ 발급, ‘외국인 노동자 수입 할당(쿼터) 제도’
정책
‘원 싱가포르(One Singapore)’ 정책
1991년 ‘공유가치에 대한 백서’ – 공동체와 사회보다 국가가 우선, 사회의 기본 단위는 가정, 개인을 위한 공동체의 지원과 존중, 충돌이 아닌 합의, 인종과 종교 화합 –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싱가포르를 수호하고 하나의 국가 영역 안에 국민을 통합하려는 것
싱가포르 정부는 국민들에게 중국인, 인도인이라는 민족적 구분보다는 싱가포리언, 즉 싱가포르 사람이라는 국가 정체성의 의미하는 명칭 권장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1997년 외환위기를 겪지 않았으며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의 창설을 주도한 나라
1971년 신경제정책으로 도시화가 이루어지며 농촌과 플랜테이션에 심각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급되기 시작 – 법 규정이 없어 대부분 불법으로 이루어짐
1992년 6월 불법 노동자의 등록화, 합법화 조치 이후 수치 예상 가능
2004년 외국인 노동자 수 200만명 추산
경제 사정이 좋은 때는 불법이라도 묵인하고 노동자들을 허용하다가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 따라 대거 체포와 구금, 추방을 하기도 하는 등 주먹구구식 출입국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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