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영국의 차 문화
3.유럽의 카페 유래와 역사
4.영국의 카페문화
5.프랑스의 카페문화
6.이탈리아의 카페문화
7.그 외 나라 차 ·카페 문화
산업혁명 이후 발빠르게 진행된 공업화
영국의 자연 환경 악화
일반 가정집의 수돗물에서 석회질 덩어리들이 흔하게 발견
물은 무조건 끓여서,또는 물대신에 차를 선택
5. 영국의 티타임
Early tea (Bed tea) : 아침에 잠자리에서 마시는 차입니다.
Breakfast : 아침식사와 같이 마시는 차입니다.
Elevenses : 오전 동안에 바쁘게 일하는 도중에 잠시 쉬면서 마시는 차입니다.
Middy tea break : 오후에 간식을 먹으며서 마시는 차입니다.
Afternoon tea : 사교를 목적으로 하는 특별한 Middy tea break 이며 주로 휴일 오후 4 시경에 합니다.
High tea (Meat tea) : 오후 6 시경에 고기나 샌드위치 등의 식사와 같이 마시는 차를 가리킵니다.
After dinner tea : 저녁식사를 마치고 느긋할 때 마시는 차입니다.
Night tea :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차입니다.
카페 프로코프 안에 전용 서재를 가지고 있었던 볼테르
카페 드 플로르에서 살다시피한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이탈리아 여행 중에 카페 그레코에서 모카 커피를 즐겨마셨던 괴테
커피와 카페를 매우 좋아했던 바흐가 침머만 카페하우스에서 정기적으로 음악을 연주하고 그 카페를 위해 "커피 칸타타"라는 소곡을 작곡
언제부터인가 바쁜 길을 재촉하는 런더너의 한 손에는 꽃 화분 대신 종이 컵에 가득 담긴 카푸치노가 들려 있다. 1980년대부터 영국에서 성행하기 시작한 카페화는 커피를 중심으로 이루는공간의 다양성을 무기로 펍과 커피하우스뿐만 아니라 정원 문화까지도 흔들고 있다.
영국 전통의 펍 및 커피하우스와 같은 대중문화 공간을 비롯해 사무 공간까지도 일명 카푸치노 문화에 반응하면서 카페테리와 같은 아늑한 분위기로 리모델링 되고 있다.
드 플로르(De flore)
카뮈, 미테랑 등이 자주 방문했던 곳.
연인이었던 장 폴 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가 자주 만남을 가졌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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