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

 1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1
 2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2
 3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3
 4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4
 5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5
 6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6
 7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7
 8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8
 9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9
 10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10
 11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11
 12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12
 13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13
 14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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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거 소비 문화] 아파트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아파트의 역사

2. 아파트의 광고분석

3. 아파트의 시장분석

4. 미래의 아파트


Ⅲ. 맺음말


Ⅳ. 참고 자료
본문내용

④ 힘없던 시절의 추억 "남산 외인아파트"
70년대 초반, 정부는 서울에서 외교가(外交街)라 부를 수 있는 한남동과 가까운 남산 한 자락에, 외국인을 위한 고층아파트인 ‘남산 외인아파트’를 건설 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타운이 형성되어 있는 곳은 주로 서구의 식민지를 지냈던 지역들로, 동남아의 여러 국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주로 자국민보다는 조금 위생적인 주생활문화를 향유하는 외국인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현지인들이 마련해 주었다기 보다는 그곳을 점령한 사람들이 강제로 취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서울에도 이러한 곳이 더러 있는데 남산외인아파트는 그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남산외인아파트는 아직 고층아파트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던 시절에 시민들이 고층아파트라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 준 순기능적 역할도 했지만, 남산 중턱에 버티고 서 있으면서 남산의 미관을 흐려놓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주권 문제 및 남산 제모습찾기운동의 일환으로 1994년에 철거됐다.



⑤ 최초의 서민아파트 "삼일아파트"
청계천 복개는 1955년부터 시작, 꼬박 15년이 걸렸다. 1967년부터 시작된 청계고가 공사 역시 10년이나 걸렸다. 박정희정권은 청계고가를 놓으면서 주변의 판자촌들을 모두 철거하기로 하고, 여기에 살던 주민들에게 서민아파트를 지어줬다.
이것이 바로 청계고가 좌우로 늘어 있는 서울시 최초의 서민 아파트 삼일 아파트이다. 1~2층은 상가, 3~7층은 주거용으로 건축되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주상복합 식 아파트였던 셈이다.
방 두 칸에 화장실이 하나 딸린 10평 정도 넓이에, 나무마루와 연탄보일러를 갖춘 7층짜리 아파트는 당시로선 최신식아파트로 손색이 없었다. 1~2층과 노상은 지금의 황학동 벼룩시장으로, 청계천 복원과 함께 사라질 운명에 놓였다.


⑥ 주상복합의 효시 "세운상가 아파트", "대림상가아파트"

참고문헌
Ⅳ. 참고 자료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부동산 뱅크
http://www.raemian.co.kr/index_raemian.jsp
http://www.prugio.com/
https://www.daelim-apt.co.kr/index.jsp
http://www.xi.co.kr/
http://www.thesharp.co.kr/
http://www.lotteapt.net/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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