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가장 한국적인 운율의 시 -김소월 `초혼` 김영랑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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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시론] 가장 한국적인 운율의 시 -김소월 `초혼` 김영랑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김소월의
1) 작가소개
(1) 출생 및 성장
(2) 소월의 시세계
2) 텍스트
(1) 텍스트 제시
(2) 작품해설
(3) 해당 작품의 선정 배경 및 이유
3) 텍스트 중심의 좌담

2. 김영랑의
1) 김영랑의 시세계
2) 텍스트
(1) 텍스트 제시
(2) 작품 해설
(3) 해당 작품의 선정 배경 및 이유
3) 텍스트 중심의 좌담

3. 한국적 율격 좌담 내용 - 좌담 내용 요약

Ⅲ. 결론
* 참고 문헌
본문내용
2. 김영랑의

1) 작가소개

김영랑(金永郞 :1903~1950)의 본명은 윤식(允植), 호는 영랑(永郞)이다. 전남 강진 대지주(大地主)의 장남으로 출생한 영랑은 14세(1916) 나던 해 상경하여 YMCA에서 영어를 배우고 이듬해 휘문의숙(徽文義塾, 지금의 휘문중고교)에 입학하여 졸업한 후 1920년 일본 청산(靑山, 아오야마) 학원 영문과에 수학 중, '시문학' 동인이 된 박용철과 만나, 1930년 '시문학' 동인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1923년 관동 대지진으로 귀국한 뒤, 1925~1945년까지 고향 강진의 산수에 묻혀 시적 삶을 누렸다. 해방 후 상경하였으나 6.25 때 유탄에 맞아 숨졌다. 그는 섬세하면서도 깨끗한 언어 감각과 예민한 감수성, 잘 다듬어진 시형에 의해 고독한 내면의 세계를 노래하였다. 당시의 경향파(KAPF)로 대표되는 목적주의적 문학에 반대하고 향토적이며 민족적인 생활 감정을 가벼운 운율적 감각으로 형상화하였다. 시집으로 (1935), (1949) 등이 있다.


(1) 김영랑의 시 세계

김영랑의 시는 가냘프면서도 질기고 화사하면서도 애수에 차 있는 순수한 탐미주의적 서정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감상의 시가 아니고 그 정서를 여과·순화한 순수시로, 시상이 곱고 아름다우며 섬세한 어조로 시의 순수 예술성에 접근해 있다.
시어 속에는 남도적 운치가 감도는 방언을 많이 썼으며, 시 창작 기법으로는 시어의 선택·조탁에 힘쓰고, 3.4조 또는 4.4조에 가까운 운율을 담은 음악성을 중시한 점을 들 수 있다.


"아름다움은 영원한 즐거움"이라는 키이츠(Keats, 1795-1821, 영국 낭만파 시인)의 말에 큰 영향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초기시]의 고요하고 미세한 감각과 내면의 세계가 보여준 아름다운 서정의 세계는 이것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순결한 삶에의 욕구가 자연과의 내적 연관을 통해 잘 드러났던 것이다. 그의 [후기시]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대함으로서 정갈한 시적 구조와 예술적 가치의 약화를 초래했으나 이 역시 순결한 삶을 추구하려는 욕구가 낳은 결과였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는 현실 참여에 바탕을 둔 시를 발표할 때도 자신이 추구한 서정시의 본령을 끝까지 실천코자 노력했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김대행, 「운율」, 문학과 지성사, 1984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전집」, 미래사, 1991.
김학성, 「한국 고전시가의 정체성」,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02
김한호, 「슬픈 시인의 노래」, 문예마당, 2000
성기옥, 「한국시가율격의 이론」, 새문사, 1986
조창환, 「金素月詩의 韻律論的 硏究= (A)Metrical study on Kim So-Wol's poetry」, 서울大學校, 1986
홍정기, 「金永郞詩 硏究」 仁荷大學校,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