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과학] 채드윅과 중성자의 발견에 대해서
2) 중성자의 발견
(1891.10.20~1974.7.24)
영국의 물리학자로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맨체스터 대학 졸업 후 원자의 '태양계 모형 으로 유명한 E.러더퍼드의 지도를 받았다. 러드퍼드 밑에서 방사능 연구를 하고, 1913년에 학위를 땄다. 이 해 베를린으로 가서 국립이공학연구소에서 H.가이거와 함께 연구하였다. 가이거는 러더퍼드 밑에서 연구하고 있었는데,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남에 따라 독일로 귀국한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제임스 채드윅은 억류되어 귀국하지 못하고, 대전의 종결과 함께 1919년에 귀국하였다. 전후 영국으로 돌아와 캐임브리지 대학교의 캐번디시연구소에 있던 러더퍼드 밑에서 연구에 협력하였다. 그는 이곳에서 원소들을 알파 입자로 충돌시키는 방법으로 원소들의 변환에 대해 연구했으며 원자핵의 본질에 관해 조사하여 수소 원자의 핵인 양성자가 다른 원자핵의 구성요소임을 밝혔다. 얼마 후 이 연구소의 부소장이 되었고, 27년 왕립학회 회원으로도 선출되었다. 32년 하전(荷電)을 가지지 않은 소립자(素粒子)
http://210.218.66.140/student/home2000_1/tragedy/과학자-채드윅.htm
http://my.dreamwiz.com/myscienc/과학자/가-채드윅.htm
http://www.kps.or.kr/~pht/9-11/001154.htm
http://physica.gsnu.ac.kr/physedu/nuclear/general/gener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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