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투우의 기원
v 꾸아드리야스-경기 참가자와 같은 스페인 사람들.
v 태양과 그림자-스페인 영토의 모습을 한 관람석.
v 입장식 퍼레이드와 자존감-국민들의 정신세계.
v 관중의 참여-스페인적인 스페인인의 표현방식.
v 투우와 의식-의식(儀式)으로써의 투우.
투우 : 스페인 국민들이 국민적 축제로 몇백년이나 지속시켜온 것이다. 이 의식은 난폭함이 난무하는 위험한 예술이지만, 이것을 통해 스페인의 자존심, 개인주의, 감성주의 등 스페인의 문화와 국민들의 특성들을 알 수 있다.
꾸아드리아스 : 투우에 참가하는 투우사인 마타도르와 그의 조수들인
반데일예로스를 함께 일컫는 말,
대회장 : 투우를 전체적으로 진행하는 사람.
삐까도르 : 진실의 순간을 준비하는 역할을 함.
진행순서 : 대회장이 흔드는 흰 손수건의 신호로 시작되어 축하 퍼레이드인 빠세이요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퍼레이드가 끝나면 대회장의 신호로 첫 번째 소가 등장하게 되고,
앞으로도 투우 경기의 매 시작마다 대회장은 흰손수건으로 신호한다.
앞에서 말한 마타도르 (투우사)와 반데일예로스 (조수)들은 각기 두 마리 소와 싸우고 죽인다. 즉 한경기에 여섯 번의 투우가 행해지는 것이다. 조수들이 먼저 경기에 참가하고
나중에 마타도르가 들어오는데, 이때 망토를 휘두르며 보여주는 화려한 몸짓에 따라 관중들이 감정적인 반응을 일으킨다.
첫 시범경기가 끝나면 두명의 삐까도르가 말을 타고 달리면서 소의 기운을 빼고, 나무작살을 소의 목에 꽂는다. 이 시점에서 소는 더욱 더 사나워지고 마타도르와 마지막 싸움을 준비하게 된다. 이때가 최고의 위험을 감수하게 되는 '진실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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