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작가 Amy Tan와 작품경향
3. 작품 줄거리
4. 작품 감상
어머니께서 나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을 가르쳐준 것은 내가 여섯 살 때였다. 그것은 논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이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았으며, 결국에는 우리 중 누구도 그 당시에는 체스 게임이라는 것을 몰랐다.
"혀 뒤를 물어,"내가 큰 소리로 울 때마다 어머니께서는 소금에 절인 건포도가 든 자루를 파는 가게로 손을 확 잡아당기며 말씀하셨다. 집에서 어머니는, "현명한 사람은 바람은 거슬러 가지 않는단다. 중국말로 우린 이렇게 말하지. 남쪽에서 와서 휙 하고 바람에 날린단다. 북쪽도 마찬가지야. 가장 강한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 다음 주, 금지된 사탕을 들고 가게로 들어갈 때 나는 혀의 뒤를 물었다. 어머니는 장보기를 마치고 조용히 선반에 있는 작은 건포도 자루를 뜯고는 나머지 물건들과 함께 계산대에 두셨다.
어머니는 일상의 진리를 전하면서 오빠들과 나를 우리의 환경에서 보다 나은 곳에서 기를 수 있었다. 우리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차이나타운에서 살았다. 식당과 골동품가게 뒷골목에서 놀던 대부분의 중국아이들과 같이 나는 우리가 가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의 접시는 항상 가득 차 있었고, 이름도 알고 싶지 않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찬 수프를 시작으로 매일 세 개에서 다섯 접시의 식사를 했다.
우리는 Waverly가의 찐 케익과 딤섬을 전문으로 하는 작은 중국식 빵집 위에 있는 따뜻하고 깨끗한 두 개의 침실이 있는 공동주택에 살았다. 이른 아침 골목이 아직 조용할 때쯤이면, 나는 그들이 달콤한 케익을 만들면서 내는 향긋한 붉은 콩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새벽이 되면, 우리 층은 프라이한 참깨와 맛있는 카레가루로 만든 치킨 초승달 빵의 향기가 가득했다. 나의 침대에서는 아버지께서 일하러 가기 위해 준비하는 소리와 문 잠그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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