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절 생성적 사고
1. 대상의 발견
2. 대상의 재조직
3. 유기적 표현
제2절 전이적 사고
1. 관계 맺기
2. 유추하기
3. 투사하기
의미 부여하기
- 문학은 자기 삶을 위한 상상의 산물 _ 상상은 인간에게 생득적으로 주어진 것
- 인간의 의식이 발전함에 따라 상상 내지는 창조한 대상에 부여하는 의미가 달라졌음
예) 신화 시대와 근대 이후 신과 인간의 관계 변화 → 믿음과 설득력 정도의 변화
- 한 계층 또는 한 민족 집단에 의해 창조된 신화는 그것을 창조하였다는 사실 자체가 인정과 믿음의 증거
- 신화의 유통과 지속의 차이 = 설득력(진실, 미, 교훈, 즐거움 등 ←보편성이 생명)의 차이
- 한 작품이 널리, 두고두고 읽히는 것은 그 속에 인류가 끊임없이 추구해 온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 작가는 그러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사상들을 발견하여 조직화하거나 알고 있는 사상에 전이시킴 → 대상에 대한 의미 부여
- 한 대상에 부여된 의미를 파악해 내는 일 : 그 내용이 무엇인지와 그 내용을 다룬 방식_문학에서는 후자 쪽에 무게 → 국어과가 다른 교과와 다른 본질적인 이유나 문학교육의 방향성 예) 고전소설 ‘권선징악’ - 형식의 측면에서 접근 가능
- 의미 부여 방식으로서의 조직화 원리를 이해하는 일은 문학 감상의 한 출발점
재조직하기
- 문학은 현실 세계의 구체적인 무엇을 직접 가리키지 않음 - 허구 또는 상상력의 소산
- 그러나 경험 세계에 근사하게 조직된 것, 우리의 삶의 태두리 안에서 이루어진 것
→ 삶의 진실
- 독자는 자신의 경험(인지, 정의 모두 포괄)을 통해 그것을 바라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가치를 발견
예) 동요 , 김수영 101, 102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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