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놀이치료학의 역사
1. 초기의 학자들
2. 구조화된 놀이치료 사례의 학자들
① Levy(1939)
② Solomon
③ Hambridge(1955)
④ Jacob Conn
3. 관계놀이치료 시대의 학자들
4. 모래놀이치료 학자들
5. 아동 중심적 놀이치료 시대의 학자들
6. 놀이치료 전성기의 학자들
♣ 출처 ♣
2. 구조화된 놀이치료 사례의 학자들
1930년대와 1950년대 사이에는 아동 치료의 이론들과 기법들인 급성장한 시기로서 어찌 보면 ‘놀이치료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졌다. ‘이완놀이치료’ 구조화된 놀이치료‘ 관계놀이치료 비지시적 놀이치료 등이 모두 이 시기에 개발된 치료 접근법이다.
대표적 학자들은 Levy, Solomon, Hambedge다. 이들의 이론은 지식적 놀이치료 이론 또는 구조적 놀이치료 이론이라고 알려져 있다.
① Levy(1939)
구체적인 외상적 사건을 경험한 아동을 치료하기 위해 이완치료라는 구조화된 놀이치료 기법을 개발하였다. Levy는 놀이를 구태여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놀이가 지니고 있는 자연스러운 정화효과에 기초한 놀이치료를 시행하였다.
‘이완놀이치료는 과거에 매우 충격적인 경험이나 상처와 같은 외상(truma)을 경험한 아동들을 치유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놀이를 통해 이러한 외상을 재생하고 재 경험 하도록 유도한다, 물론 처음부터 아동에게 스트레스적인 상황이나 외상경험을 재연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동이 자유놀이를 통해 놀이방과 치료자에게 익숙해지게 한구, 적절하다고 느껴질 때 놀이도구를 이용해 과거의 스트레스 장면을 재연케 하는 것이다,
② Solomon
1938년 적극적 놀이치료 기법을 개발하였다. Solomon(1938)의 ‘Active Play Therapy'는 비참한 경험의 재생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놀이를 적용하려고 했다. 과거의 상처받은 경험을 그대로 재연하지 않더라도 아동은 놀이를 통해 공포와 분노를 발산할 수 있으며 치료자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음으로써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미의 놀이치료를 강조하고 있다, 즉 치료자는 내담자에게 시간의 개념을 심어주어 과거의 경험을 현재로서 끊을 수 있고, 반드시 미래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입장이다.
♣ 출처 ♣
- http://blog.naver.com/tmjmom?Redirect=Log&logNo=150002371956
- http://blog.naver.com/dbdlsdid?Redirect=Log&logNo=33431292
- http://blog.daum.net/dalmoi312/3745194
- http://blog.naver.com/jedidiah69?Redirect=Log&logNo=120014136890
- 김광웅.유미숙.유재령,놀이치료학,학지사,p33~43
- 2002. 아동놀이의 실태와 활성화에 관한 연구, 조성환, 석사학위논문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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