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후감] 오히라 미쓰요의 `그러니까 당신도살아` 를 읽고
'그러니까 당신도살아 '는 자서전식 소설이다.
작가 오히라 미쓰오는 중학교 1학년때 심한 왕따를 당했다.
화장실에서 볼일볼 때 물뿌리기, 책상 없애기, 쓰레기통으로 만들기 , 친해진척 해서 비밀 알아낸 다음에 퍼트리고 배신하기 , 등등 중학교1학년생으로는 견딜수 없는 따돌림을 당했다.
그 때문에 오히라미쓰오는 강주변에서 할복자살을 시도한다.
때마침 지나가던 연인들의 도움으로 인해 죽음을 면하지만 학교에 돌아가서도 적응을 하지못하고 탈선의 길로 빠져든다.
어느날 오히라 미쓰오는 길가를 서성이다 오락실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일명 '까진' '노는'아이들이 있었다.
그아이들이 돈을 빼앗으려하자 오히라미쓰오는 용감히 거절을하고 , 그일로 인해 오히라 미쓰오는 그아이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혼숙을 접하고 그다음에는 마약을 접하고 폭주족 생활을 하다가 알고지내던 한 남자가 죽고나서 친구라고 생각했던 여자에게 배신을 당한다.
그렇게 배신을 당한후 오히라미쓰오는 점점더 밑바닥으로 추락하다가 야쿠자의 보스가 된다.
6년동안 야쿠자의 아내 생활을 하다가 호스티스를 전전 하던중 아버지의 친구를 만나 인생을 바꾸게 된다.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사과를 하고 가까이 집을 구해 공부에 매진하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고 , 사법서사 시험에 합격하고 29살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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